
인덕원 스케일링, 평촌이생각치과
인덕원 방면에서 차로 오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처치가 끝나면 직접 운전해 돌아가셔야 하는 분이 많아, 그날 어디까지 하고 무엇을 다음으로 미룰지를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인덕원에서 오시는 길
인덕원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입니다.
- 인덕원역은 4호선이고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쪽입니다. 병원도 같은 동안구라 역과 병원이 구 하나 안에 있습니다.
- 인덕원 쪽은 의왕 내손·포일, 과천 방면과 길이 맞닿아 있어 그쪽에서 오시는 분도 이 안내를 함께 보십니다.
- 지하철로 오시면 인덕원역에서 4호선으로 한 정거장 내려와 평촌역이고, 병원은 그 평촌역 인근입니다.
오시는 길이 헷갈리시면 전화로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인덕원에서 오시는 분들
인덕원에서 오시는 분은 지하철보다 차를 쓰시는 경우가 많고, 처치가 끝나면 그 차로 직접 돌아가셔야 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치료 내용만 보지 않고 돌아가는 길까지 함께 봅니다. 마취가 들어가는 처치는 감각이 다 돌아오기 전에 운전대를 잡게 되는 일이 생기므로, 그날 직접 운전해 가셔야 하면 마취 범위가 좁은 단계부터 잡거나 동반하실 분이 있는 날로 옮깁니다. 발치나 임플란트 식립처럼 처치 뒤에 지혈과 붓기를 지켜봐야 하는 단계는 돌아가는 길이 짧은 편이 나아, 어느 쪽에서 들어오시는지를 여쭙고 날짜를 정합니다. 의왕 내손·포일과 과천 방면에서 인덕원 쪽 길로 넘어오시는 분도 섞이는데, 그 경우에는 한 번 오실 때 묶을 수 있는 단계를 늘리는 쪽으로 계획을 짭니다. 차로 오가시는 분은 단계가 나뉘는 치료도 날짜를 맞추기가 수월해, 몇 단계로 나뉘는지를 첫날에 적어 드립니다. 발치나 잇몸 수술을 한 날은 피가 비치는 동안 거즈를 물고 있어야 하고 붓는 자리에 찬 것을 대야 하는데, 운전하면서는 둘 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단계는 동반하실 분이 있는 날로 잡거나, 처치 뒤에 잠시 앉아 쉬고 가시도록 시간을 넉넉히 둡니다. 돌아가는 길이 길면 마취가 풀릴 때까지 끼니를 거르게 되니, 식사 시간과 겹치지 않는 시간대로 잡기도 합니다.
스케일링, 무엇을 보고 결정하나
스케일링은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에 굳은 치석과 겉 착색을 떼어 내는 처치입니다. 상담에서 가리는 것은 그 치석이 어디까지 붙어 있는지입니다. 잇몸 선 위에 머물러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정리되고, 잇몸 아래 뿌리 면까지 내려가 있으면 기구가 닿지 않아 마취 뒤 뿌리 면을 다듬는 잇몸치료로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 경계는 눈으로만 보지 않고 잇몸과 치아 사이가 벌어진 깊이를 재서 가릅니다. 치석을 떼어 낸 뒤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그동안 가려져 있던 자리가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그날 본 것과 다시 봐야 할 것을 갈라 적어 드립니다.
인덕원에서 스케일링 진료 안내
-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2, 평촌칼라힐주차빌딩 201호
- 평일
- 10:00 ~ 21:00점심 13:00~14:30
- 주말 · 공휴일
- 10:00 ~ 14:00점심시간 없음
- 주차
- 최대 3시간 주차 무료평촌칼라힐주차빌딩 1·3·4층 이용
스케일링 칼럼
소속 치과의사가 직접 쓴 글입니다.
스케일링 칼럼 전체 보기자주 묻는 질문
- 인덕원에서 임플란트처럼 여러 번 와야 하는 진료를 받아도 될까요?
- 차로 오가시는 쪽이면 단계가 나뉘는 진료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임플란트는 식립한 자리가 아무는 동안과 보철을 올리는 단계마다 오셔야 하고, 교정은 장치를 조정하러 정해진 간격으로 오셔야 합니다. 오가는 횟수를 줄이려고 한 번에 몰아 잡아도 아무는 기간을 건너뛸 수는 없으므로, 줄일 수 있는 횟수와 줄일 수 없는 간격을 갈라 보여 드립니다.
- 인덕원에서 차로 왔는데 마취한 날 운전해서 돌아가도 되나요?
- 마취가 남아 있는 동안은 운전을 미루시는 편이 낫습니다. 입과 볼의 감각이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쓴 마취의 양과 범위에 따라 다르고, 그 사이에는 입안을 깨물거나 뜨거운 것에 데는 것을 못 느끼기도 합니다. 그날 직접 운전해 돌아가셔야 하면 예약하실 때 말씀해 주십시오. 마취가 필요 없는 검사나 장치 조정을 그날로 잡고, 마취가 들어가는 처치는 동반하실 분이 있는 날로 옮겨 드립니다. 함께 오실 분이 없는데 처치를 미룰 수 없으면, 끝난 뒤에 잠시 앉아 쉬실 수 있도록 시간을 넉넉히 두고 잡습니다.
- 스케일링 뒤에 이가 시린 것은 왜 그런가요?
- 치석에 덮여 있던 치아 목 부분이 드러나면서 한동안 시릴 수 있고, 염증이 있었던 잇몸은 가라앉는 동안 피가 비치기도 합니다. 치아가 깎여서 생기는 일은 아닙니다. 며칠이 지나도 같은 자리가 계속 시리면 그 자리를 다시 보고 원인을 가립니다.
-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는 것이 좋은가요?
- 치석이 쌓이는 속도가 사람마다 달라 간격을 하나로 정해 두지 않습니다. 잇몸 주머니 깊이와 쌓인 양을 보고 다음에 볼 시점을 적어 드립니다. 교정 장치를 쓰고 있거나 흡연·당뇨가 있으면 그 간격을 더 짧게 잡는 편입니다.
이 웹사이트의 내용은 의료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 행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치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