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칼럼

스케일링 칼럼

스케일링은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에 굳은 치석을 제거하는 처치입니다. 만 19세 이상은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하고 나서 시리거나 피가 나는 것은 대개 잇몸에 이미 염증이 있었다는 뜻이고, 치아가 깎이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 올린 칼럼 — 스케일링

  1. 먹는 약이나 전신 질환이 있으면 스케일링을 못 받나요?
  2. 스케일링 받았는데 입냄새가 남아요, 왜 그런가요?
  3. 스케일링, 한 번에 끝나나요 나눠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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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에 대해 자주 묻는 것

스케일링을 하면 치아 사이가 벌어지나요?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려져 있던 틈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치석이 치아 사이와 잇몸 경계를 메우고 있던 상태에서 그것을 걷어내면 원래의 공간이 보입니다. 치석을 그대로 두면 그 아래 잇몸뼈가 계속 녹아 실제로 틈이 커집니다. 시린 느낌도 덮여 있던 뿌리면이 드러나며 생기는 일시적인 반응입니다.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치석이 쌓이는 속도에 따라 다르며, 건강보험은 연 1회를 적용합니다.

침의 성질과 칫솔질 습관에 따라 쌓이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잇몸병 치료를 받고 있거나 교정장치·임플란트가 있으면 더 짧은 간격으로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필요한 주기는 잇몸 상태를 보고 안내드립니다.

스케일링만으로 잇몸병이 낫나요?

잇몸 위 치석까지는 스케일링으로 되지만, 그 아래는 다른 처치가 필요합니다.

잇몸 속 깊은 곳에 붙은 치석은 일반 스케일링 기구가 닿지 않습니다. 잇몸 주머니 깊이를 재서 깊은 부위가 확인되면 마취 후 뿌리면을 다듬는 처치를 하고, 그래도 닿지 않는 부위가 남으면 수술을 검토합니다.

이 주제의 공공 자료

스케일링
It involves carefully removing the plaque and tartar that build up on your teeth.

스케일링은 치아에 쌓인 세균막과 치석을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처치라는 뜻입니다. 치아를 깎아 내는 것이 아닙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Dental treat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