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스케일링, 평촌이생각치과

평촌에서 평일 낮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병원이 4호선 평촌역 인근, 평촌 생활권 안에 있어 주말이나 공휴일에 들러 상담을 받고 치료 날짜를 이어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평촌에서 오시는 길

  • 병원은 평촌 생활권 안, 동안구에 있습니다.
  • 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이 같은 평촌 생활권에 있습니다.
  • 병원이 4호선 평촌역 인근이라, 평촌역·범계역 어느 쪽에서 오셔도 지하철을 갈아타지 않습니다.
  • 범계역 쪽에서 오시는 길은 범계 치과 안내에 있습니다.

오시는 길이 헷갈리시면 전화로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평촌에서 오시는 분들

평촌에서는 평일 낮에 시간을 못 내다가 주말이나 공휴일로 날을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첫 상담에서 먼저 보는 것이 이 치료를 주말만으로 이어 갈 수 있는지입니다. 충치나 잇몸은 범위에 따라 오시는 횟수가 적어 주말 두세 번으로 묶이기도 하고, 교정 장치 조정이나 임플란트처럼 오시는 간격이 정해진 치료는 그 간격이 주말과 맞는지를 보고 다음 날짜를 미리 적어 드립니다. 주말마다 오실 수 있는 분과 한 달에 한 번쯤 주말을 비울 수 있는 분이 섞여, 같은 치료라도 몇 주에 걸칠지가 갈립니다. 그 간격을 첫날에 정해 두면 중간에 날짜가 밀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주말에 처음 오시는 날은 검사와 설명이 함께 들어가 시간이 드니, 하루에 다 받으시려면 느긋한 시간대보다 문을 연 직후로 잡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공휴일에 아프기 시작해 오시는 분은 그날 아픈 자리를 가라앉히는 처치까지 하고, 본을 떠서 만드는 단계는 다음 날짜로 나눕니다. 발치나 잇몸 수술처럼 실을 거는 처치는 실을 빼는 날이 정해져 있어, 그 하루만 평일에 잠깐 들르셔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단계가 들어 있는 치료는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말씀드려, 일정을 아시고 시작하실 수 있게 합니다. 주말에 오시는 분은 다음 방문까지 한 주가 비기 때문에, 그 사이에 아플 수 있는 단계인지를 먼저 보고 약을 함께 드릴지 정합니다. 치료 중간에 임시로 끼운 보철이 빠지거나 교정 장치가 떨어졌을 때도 평일에 오기 어려우시면 주말로 잡습니다. 그 사이에는 그쪽으로 씹지 않는 것과 떨어진 장치를 직접 붙이지 않는 것만 지켜 주시면 됩니다. 주말 자리는 먼저 잡혀 있는 경우가 있어, 그날 치료를 시작하기로 정하셨으면 다음 주말 자리까지 함께 잡아 두시는 편이 수월합니다.

스케일링, 무엇을 보고 결정하나

스케일링은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에 굳은 치석과 겉 착색을 떼어 내는 처치입니다. 상담에서 가리는 것은 그 치석이 어디까지 붙어 있는지입니다. 잇몸 선 위에 머물러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정리되고, 잇몸 아래 뿌리 면까지 내려가 있으면 기구가 닿지 않아 마취 뒤 뿌리 면을 다듬는 잇몸치료로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 경계는 눈으로만 보지 않고 잇몸과 치아 사이가 벌어진 깊이를 재서 가릅니다. 치석을 떼어 낸 뒤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그동안 가려져 있던 자리가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그날 본 것과 다시 봐야 할 것을 갈라 적어 드립니다.

용어와 과정을 먼저 보시려면 구강백과사전의 스케일링 · 스케일링 후 관리 항목이 도움이 됩니다.

평촌에서 스케일링 진료 안내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2, 평촌칼라힐주차빌딩 201호
평일
10:00 ~ 21:00점심 13:00~14:30
주말 · 공휴일
10:00 ~ 14:00점심시간 없음
주차
최대 3시간 주차 무료평촌칼라힐주차빌딩 1·3·4층 이용

스케일링 칼럼

소속 치과의사가 직접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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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평촌에서 주말에만 올 수 있는데 치료를 끝까지 받을 수 있나요?
주말만으로 이어 갈 수 있는 치료가 있고, 오시는 간격이 정해져 있어 평일이 한 번쯤 끼는 치료가 있습니다. 충치나 잇몸은 범위에 따라 주말 두세 번으로 묶이는 경우가 있고, 교정은 장치를 조정하는 간격이 정해져 있어 그 주의 주말과 맞는지를 봐야 합니다. 첫 상담에서 몇 번 오셔야 하는지와 그 간격이 주말과 어떻게 맞는지를 적어 드리므로, 일정을 보고 시작 시기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주말만 쓰실 수 있는 분께는 실을 빼는 날처럼 날짜가 정해진 단계가 들어 있는지도 함께 보고 시작합니다.
평촌에서 공휴일에 이가 아프기 시작했는데 그날 가도 되나요?
공휴일에도 진료하므로 오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날 할 수 있는 것은 아픈 자리를 가라앉히는 처치까지인 경우가 있고, 본을 떠서 만드는 보철이나 단계가 나뉘는 치료는 다음 방문이 필요합니다. 오시기 전에 어느 쪽이 언제부터 아팠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그날 할 것과 다음에 할 것을 가르기가 빠릅니다. 예약 없이 오신 날은 먼저 잡힌 예약 사이에 넣게 되어 기다리시는 시간이 생길 수 있으니, 아픈 날에도 오시기 전에 한 번 알려 주시는 편이 빠릅니다.
스케일링 뒤에 이가 시린 것은 왜 그런가요?
치석에 덮여 있던 치아 목 부분이 드러나면서 한동안 시릴 수 있고, 염증이 있었던 잇몸은 가라앉는 동안 피가 비치기도 합니다. 치아가 깎여서 생기는 일은 아닙니다. 며칠이 지나도 같은 자리가 계속 시리면 그 자리를 다시 보고 원인을 가립니다.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는 것이 좋은가요?
치석이 쌓이는 속도가 사람마다 달라 간격을 하나로 정해 두지 않습니다. 잇몸 주머니 깊이와 쌓인 양을 보고 다음에 볼 시점을 적어 드립니다. 교정 장치를 쓰고 있거나 흡연·당뇨가 있으면 그 간격을 더 짧게 잡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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