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중 충치
2026.09.08
질환 정보
- 증상
- 치아변색
정의
교정 장치 둘레에 생기는 초기 충치입니다. 장치를 뗀 날 브라켓 모양대로 흰 테두리가 남아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가지런해진 치아를 기대하고 뗐는데 흰 자국이 더 눈에 띄는 경우가 있어, 교정에서 가장 아쉬운 결과입니다. 그리고 거의 전부 예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생기는가
- 장치 둘레는 칫솔이 안 닿습니다. 브라켓 위아래, 철사 아래, 고무링 주변.
- 세균막이 그 자리에 머뭅니다. 혀와 볼이 쓸어내지 못합니다.
- 산이 계속 나옵니다. 그 아래 법랑질에서 미네랄이 빠져나갑니다.
- 표면은 아직 무너지지 않은 상태라 구멍이 아니라 흰 반점으로 보입니다. 빛이 산란해 하얗게 보이는 것입니다.
- 빠르면 4주면 생깁니다. 몇 달이 아니라 몇 주입니다.
- 위 앞니와 송곳니에 가장 흔합니다.
막는 방법
- 매 끼니 후 닦으십시오. 교정 중에는 하루 두 번으로 부족합니다. 휴대용 칫솔을 가지고 다니십시오.
- 브라켓 위아래를 비스듬히 닦으십시오. 칫솔모를 45도로 기울여 브라켓 아래로 밀어 넣습니다.
- 교정용 칫솔 — 가운데가 파인 것이 브라켓을 감싸 줍니다.
- 치간칫솔을 철사 아래로 넣어 브라켓 사이를 닦습니다. 이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 불소 치약을 쓰고 뱉고 헹구지 마십시오.
- 불소 가글을 매일 밤 쓰십시오. 교정 중에는 특히 권합니다.
- 진료실 불소 도포를 정기적으로 받으십시오.
- 단 음료를 줄이십시오. 특히 홀짝이며 오래 마시는 것이 가장 나쁩니다.
생긴 뒤에는
- 초기라면 다시 채워질 수 있습니다. 표면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미네랄이 되돌아옵니다.
- 장치를 뗀 뒤 몇 달이 회복 시기입니다. 침이 닿고 닦을 수 있게 되어 저절로 옅어지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불소를 적극적으로 쓰십시오.
-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레진 침투법 — 미세한 구멍에 수지를 스며들게 해 빛 반사를 자연치와 맞춥니다. 깎지 않고 하루면 끝나 이 자국에 효과적입니다.
- 미백 — 주변을 밝게 만들어 차이를 줄입니다. 다만 반점도 함께 밝아질 수 있습니다.
- 연마 — 아주 얕은 것은 표면을 다듬어 개선합니다.
- 레진이나 라미네이트로 덮기 — 마지막 선택입니다.
- 미백은 장치를 뗀 직후 바로 하지 마십시오. 몇 달 두고 저절로 옅어지는 것을 본 뒤 판단합니다.
교정 전에 확인할 것
- 「나는 관리를 잘할 수 있는가」를 솔직히 보십시오. 자신이 없으면 투명교정이 대안입니다. 빼고 닦을 수 있습니다.
- 충치가 잦았던 분은 미리 말씀하십시오. 불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교정 전에 충치를 다 치료하고 시작합니다.
- 교정 중에도 정기검진을 받으십시오. 교정만 다니고 검진을 안 받는 경우가 많은데, 장치 아래 충치는 교정 진료만으로는 놓치기 쉽습니다.
- 중간에 사진을 찍어 확인하십시오.
- 흰 자국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때가 관리를 강화할 시점입니다. 진행을 멈출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치를 뗐는데 흰 자국이 남았습니다. 없앨 수 있나요?
장치 둘레가 안 닦여 생긴 초기 충치입니다. 표면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몇 달에 걸쳐 옅어질 수 있으니 그 시기에 불소를 적극적으로 쓰십시오.
얼마나 빨리 생기나요?
빠르면 4주면 생깁니다. 몇 달이 아니라 몇 주이므로 교정을 시작한 초기부터 관리 방법을 잡으셔야 합니다.
어떻게 막나요?
매 끼니 후 닦고, 치간칫솔을 철사 아래로 넣어 브라켓 사이를 닦고, 불소 가글을 매일 밤 쓰는 것입니다. 치간칫솔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없앨 수 있나요?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진 침투법으로 빛 반사를 자연치와 맞추면 깎지 않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관리가 자신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투명교정이 대안입니다. 빼고 닦을 수 있어 이 문제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미리 상의하시면 계획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