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흘릴 때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침이 입 밖으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침이 많아서」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하루 1리터가 넘는 침을 만들지만 무의식적으로 계속 삼켜서 흘리지 않습니다. 삼키는 쪽이 무너지면 평소와 같은 양에도 흘러넘칩니다.
그래서 「많이 만드는 문제」와 「못 삼키는 문제」를 가르는 것이 먼저입니다. 답이 완전히 다릅니다.
못 삼켜서 흘리는 경우
-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서 — 입으로 숨 쉬거나 코가 막혔을 때입니다. 가장 흔합니다.
- 입술 힘이 약해서 — 얼굴 신경 마비, 뇌졸중 뒤.
- 삼킴 자체가 약해서 — 파킨슨병, 뇌성마비, 치매.
- 혀와 턱의 위치 — 아래턱이 작거나 앞니가 튀어나와 입이 안 닫히는 경우.
- 자세 —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흘러나옵니다.
- 아이 — 이가 나올 때와 삼킴이 미숙할 때 흔합니다. 만 4세까지는 대개 정상입니다.
침이 실제로 늘어나는 경우
- 입안에 염증이나 상처가 있을 때 — 구내염, 이가 나오는 자리, 치아 농양.
- 새 틀니나 교정 장치를 막 시작했을 때 — 몸이 이물로 인식합니다. 며칠에서 몇 주면 적응합니다.
- 약 — 일부 정신과 약과 치매 약이 침을 늘립니다.
- 속이 안 좋을 때 — 역류와 메스꺼움에 반사적으로 늘어납니다.
- 임신 초기 — 입덧과 함께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중독 — 드물지만 특정 물질에 노출됐을 때입니다.
어떻게 하는가
- 원인부터 찾습니다. 코가 막혔으면 코를 치료하는 것이 답입니다.
- 입안 염증이 있으면 그것부터 다룹니다. 이것만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세를 세웁니다. 고개를 들고 있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 입술 다물기 연습 — 아이와 재활 중인 분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 삼키는 것을 의식적으로 하는 훈련을 합니다.
- 약 — 침을 줄이는 약이 있지만 입이 너무 마르는 부작용이 있어 신중히 씁니다.
- 침샘에 놓는 주사 — 심한 경우에 씁니다. 몇 달 갑니다.
- 피부 관리 — 입가가 계속 젖으면 헐고 갈라집니다. 보호 크림을 바르십시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아이가 만 4세를 넘어도 계속 흘리면 확인해 보십시오. 코와 삼킴을 함께 봅니다.
- 자다가 베개가 젖는 것은 입으로 숨 쉰다는 신호입니다. 코 문제를 봅니다.
- 갑자기 시작됐으면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특히 한쪽 얼굴이 안 움직이면 응급입니다.
- 새 틀니 때문이면 기다리십시오. 적응합니다.
- 입가가 헐면 곰팡이 감염이 겹치기 쉽습니다.
- 드시는 약을 알려 주십시오.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 본인 탓이 아닙니다. 의지로 참는 문제가 아니라 원인이 있는 증상입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침이 많아서 흘리는 건가요?
대부분 아닙니다. 침의 양은 그대로인데 못 삼키거나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 흘러나오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아이가 침을 흘리는데 정상인가요?
만 4세까지는 대개 정상입니다. 그 뒤로도 계속되면 코 막힘과 삼킴을 함께 확인해 보십시오.
새 틀니를 하고 침이 늘었어요?
몸이 이물로 인식해 생기는 반응입니다. 며칠에서 몇 주면 적응하니 기다려 보십시오.
자다가 베개가 젖습니다?
입으로 숨 쉰다는 신호입니다. 코가 막혀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십시오.
침을 줄이는 약이 있나요?
있지만 입이 너무 마르는 부작용이 있어 신중히 씁니다. 원인을 먼저 찾는 것이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