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틀니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남은 치아를 뽑는 그날 바로 끼우도록 미리 만들어 두는 틀니입니다.
이 없이 지내는 기간을 없애는 것이 목적입니다. 뽑고 몇 달 기다렸다 만들면 그 사이 먹기도 말하기도 어렵고 사람을 만나기가 힘듭니다. 그것을 피합니다.
어떻게 만드는가
- 뽑기 전에 본을 뜹니다. 아직 치아가 있는 상태입니다.
- 모형에서 치아를 깎아 냅니다. 뽑은 뒤의 잇몸 모양을 예상해서 만듭니다.
- 그 위에 틀니를 제작합니다.
- 발치 당일에 끼웁니다. 뽑은 자리를 덮어 지혈과 보호도 됩니다.
- 여러 번 조정합니다. 아무는 동안 잇몸 모양이 계속 변합니다.
대가 — 미리 아셔야 할 것
편리한 만큼 대가가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하시면 실망이 큽니다.
- 맞춰 볼 수 없습니다. 치아가 있는 상태에서 만들기 때문에 완성된 것을 미리 껴 볼 수 없습니다. 모양과 색을 확인할 기회가 없습니다.
- 잇몸이 계속 줄어듭니다. 발치 후 처음 몇 달에 가장 많이 줄어, 몇 주면 헐거워지기 시작합니다.
- 조정하러 자주 오셔야 합니다. 몇 달 사이 여러 번입니다.
- 이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대개 6개월~1년 안에 안쪽을 채웁니다.
- 결국 다시 만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이 안정된 뒤 새로 만드는 것을 처음부터 계획에 넣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비용이 두 번 듭니다. 이 점을 미리 확인하십시오.
첫 며칠
- 당일에는 빼지 마십시오. 빼면 잇몸이 부어 다시 안 들어갑니다. 다음 날 치과에서 처음 빼는 것이 원칙입니다.
- 다음 날 반드시 오십시오. 빼서 확인하고 아픈 자리를 조정합니다.
- 많이 아프거나 피가 계속 나면 그 전에라도 연락하십시오.
- 부드럽고 미지근한 음식만 드십시오.
- 양쪽으로 나눠 씹으십시오.
- 말이 어색합니다. 소리 내어 읽는 연습을 하십시오.
- 침이 많아집니다.
- 붓기 때문에 처음 며칠은 오히려 꽉 끼는 느낌일 수 있습니다.
대안과 비교
- 기다렸다 만들기 — 몇 달 뒤 안정된 잇몸에 맞춰 만듭니다. 훨씬 잘 맞고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대신 그 기간을 이 없이 지내야 합니다.
- 임시 틀니를 따로 만들기 — 간단한 것을 임시로 쓰고 나중에 본 틀니를 만듭니다. 비용이 나뉘지만 결국 두 번입니다.
- 임플란트로 잡아 주는 방식 — 처음부터 계획하면 나중에 훨씬 안정적인 결과가 됩니다. 발치할 때 발치와 보존술을 해 두면 조건이 좋아집니다.
- 앞니만 즉시로 — 보이는 앞니만 즉시 틀니로 하고 뒤는 아문 뒤에 하는 절충도 있습니다.
- 「이 없이 지내는 며칠을 견딜 수 있는가」가 실제 판단 기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업이나 생활을 함께 놓고 정하십시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뽑는 날 바로 끼울 수 있나요?
미리 만들어 두면 가능합니다. 이 없이 지내는 기간이 없고 뽑은 자리를 덮어 지혈과 보호도 됩니다.
잘 맞나요?
치아가 있는 상태에서 잇몸 모양을 예상해 만들기 때문에 완성품을 미리 껴 볼 수 없습니다. 모양과 색을 확인할 기회가 없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왜 자꾸 헐거워지나요?
발치 후 처음 몇 달에 잇몸뼈가 가장 많이 줄어듭니다. 몇 주면 헐거워지기 시작해 조정하러 자주 오셔야 합니다.
당일에 빼도 되나요?
빼지 마십시오. 빼면 잇몸이 부어 다시 안 들어갑니다. 다음 날 치과에서 처음 빼는 것이 원칙입니다.
결국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6개월에서 1년 안에 이장이 필요하고, 잇몸이 안정된 뒤 새로 만드는 것을 처음부터 계획에 넣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