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편
2026.09.08
질환 정보
정의
치아 옆면이 파였을 때 그 자리에 임시 벽을 만들어 주는 얇은 금속이나 플라스틱 띠입니다.
씹는 면만 파였으면 그릇처럼 담아 채우면 되지만, 옆면이 뚫려 있으면 재료가 옆으로 흘러나갑니다. 그래서 벽을 세우고 채웁니다.
왜 중요한가
옆면 수복이 실패하는 대부분이 이 단계에서 결정됩니다.
- 옆 치아와의 접촉을 만듭니다. 헐거우면 음식이 계속 낍니다. 「때웠는데 음식이 낀다」는 불편이 여기서 생깁니다.
- 가장자리가 넘치지 않게 합니다. 잇몸 쪽으로 재료가 넘치면 그 자리가 잇몸병의 시작점이 됩니다. 사진에서 튀어나온 것이 보입니다.
- 옆면 모양을 만듭니다. 자연치는 옆면이 볼록한데, 평평하게 만들면 접촉이 넓고 낮아져 음식이 낍니다.
- 재료가 잇몸 아래로 흘러가는 것을 막습니다.
쓰는 방법
- 띠를 치아에 두르고 조입니다. 고리로 조이는 방식과 미리 모양이 잡힌 조각을 끼우는 방식이 있습니다.
- 웨지를 잇몸 쪽에 끼웁니다. 작은 쐐기로, 두 가지 일을 합니다 — 아래쪽 틈을 막아 재료가 새지 않게 하고, 치아를 살짝 벌려 띠 두께만큼의 공간을 만듭니다. 이것이 없으면 접촉이 헐거워집니다.
- 고리로 눌러 주기도 합니다. 띠를 옆 치아 쪽으로 밀어 접촉을 만듭니다.
- 채우고 굳힌 뒤 제거합니다.
- 치실로 확인합니다. 「톡」 하고 통과하면서 걸리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치료 중 느끼는 것
- 조일 때 눌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마취가 되어 있어도 압력은 느껴집니다.
- 웨지를 끼울 때 뻐근합니다. 잇몸을 밀어 넣기 때문입니다.
- 잇몸에서 피가 조금 날 수 있습니다.
- 치료 후 며칠 그 사이가 뻐근할 수 있습니다. 치아를 벌렸던 자리가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 잇몸이 눌려 하얗게 되었다가 곧 돌아옵니다.
- 아프면 말씀하십시오. 조이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때운 뒤 확인할 것
- 치실이 통과하는지 — 아예 안 들어가거나, 반대로 아무 저항 없이 쑥 들어가면 둘 다 문제입니다.
- 치실이 걸려 찢어지면 가장자리가 거칠거나 넘친 것입니다. 알려 주십시오.
- 음식이 낀다면 참지 마십시오. 계속 끼면 그 자리 잇몸이 상하고 다시 썩습니다. 다시 만들면 대개 해결됩니다.
- 「원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접촉이 제대로 만들어지면 음식이 끼지 않습니다.
- 며칠 지나도 그 사이가 아프면 알려 주십시오.
-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넘쳤는지 잘 맞는지 보입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형편이 뭔가요?
치아 옆면이 파였을 때 임시 벽을 만들어 주는 얇은 띠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재료가 옆으로 흘러나가 옆 치아와의 접촉을 만들 수 없습니다.
웨지는 왜 끼우나요?
아래쪽 틈을 막아 재료가 잇몸 쪽으로 새지 않게 하고, 치아를 살짝 벌려 띠 두께만큼의 공간을 만듭니다. 없으면 접촉이 헐거워집니다.
때웠는데 음식이 끼는 이유가 뭔가요?
옆 치아와의 접촉이 헐거운 것입니다. 「원래 그런 것」이 아니며 다시 만들면 대개 해결되니 참지 말고 말씀하십시오.
치실이 자꾸 찢어지는데 왜 그런가요?
가장자리가 거칠거나 재료가 넘친 것입니다. 그대로 두면 그 자리에 세균막이 쌓여 잇몸이 상하므로 다듬거나 다시 만듭니다.
치료 후 이 사이가 뻐근한데 정상인가요?
웨지로 벌렸던 자리가 돌아오는 과정이라 며칠 그럴 수 있습니다. 며칠 지나도 계속되면 알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