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실란트 보험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을 메워 충치를 막는 처치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본인부담이 아주 낮게 정해져 있습니다. 나라가 예방에 값을 매겨 둔 드문 항목입니다.
그런데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 6세 어금니는 유치가 빠지지 않고 그 뒤에 새로 나오기 때문에 부모님이 모르고 지나갑니다.
누가 받을 수 있는가
- 만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이 대상입니다.
- 영구치 어금니가 대상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큰어금니입니다.
- 충치가 없는 건강한 치아여야 합니다. 이미 썩었으면 실란트가 아니라 치료입니다.
- 유치는 대상이 아닙니다. 필요하면 할 수 있지만 보험 항목이 다릅니다.
- 한 번 한 치아를 다시 할 때는 기간 조건이 있습니다. 떨어졌다고 바로 보험이 다시 되는 것은 아니라 검진 때 확인합니다.
- 대상과 부담 기준은 바뀔 수 있습니다. 진료 전에 확인하십시오.
언제 하는가
- 만 6세 무렵 — 첫 번째 큰어금니가 나옵니다. 이가 빠지지 않고 맨 뒤에 그냥 올라옵니다.
- 만 12세 무렵 — 두 번째 큰어금니가 나옵니다.
- 완전히 나온 뒤에 합니다. 잇몸이 덮고 있으면 재료가 잘 붙지 않습니다.
- 나오자마자가 가장 좋습니다. 씹는 면의 홈이 아직 깨끗할 때입니다.
- 정기검진에서 시기를 잡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작은어금니에도 할 수 있습니다. 홈이 깊은 아이라면 권하지만 보험 대상은 큰어금니입니다.
해 놓고도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 떨어집니다. 몇 년 안에 일부가 깨지거나 닳아 나갑니다.
- 떨어진 자리는 오히려 위험합니다. 홈이 다시 드러납니다.
- 그래서 정기검진에서 확인합니다. 다시 해 주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 씹는 면만 막습니다. 이 사이 충치는 막지 못합니다. 치실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 실란트를 했으니 안 썩는다는 말은 틀립니다. 부모님께 가장 많이 드리는 정정입니다.
보호자로서 알아 두실 것
- 만 6세 어금니를 아는 것이 시작입니다. 유치가 빠지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 아프지 않습니다. 마취도 깎는 것도 없습니다. 아이에게 미리 말해 두시면 편합니다.
- 당일부터 씹어도 됩니다.
- 6개월마다 검진에서 남아 있는지 봅니다.
- 불소 도포와 함께 하면 효과가 큽니다. 홈은 실란트가, 매끄러운 면은 불소가 맡습니다.
- 치실을 가르치십시오. 실란트가 못 막는 자리가 거기입니다.
- 학교 검진에서 안내를 받으셨다면 미루지 마십시오. 시기가 지나면 홈이 이미 썩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란트는 몇 살까지 보험이 되나요?
만 18세 이하가 대상이고 영구치 큰어금니에 적용됩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진료 전에 확인하십시오.
실란트를 하면 충치가 안 생기나요?
씹는 면의 홈만 막습니다. 이 사이 충치는 막지 못하므로 치실과 정기검진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어금니가 완전히 나온 직후입니다. 만 6세와 만 12세 무렵에 각각 큰어금니가 나옵니다.
아프지 않나요?
아프지 않습니다. 마취도 치아를 깎는 과정도 없고 당일부터 그대로 씹으셔도 됩니다.
실란트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다시 해 드립니다. 떨어진 자리는 홈이 다시 드러나 위험하므로 6개월마다 검진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