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카메라

감수평촌이생각치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김기영치과의사 면허 제30559호2026.09.09

구강 카메라란?

펜처럼 생긴 작은 카메라로 입안을 찍어 화면에 크게 보여 주는 장비입니다.

진단 장비라기보다 설명 장비에 가깝습니다. 의사가 보는 것을 환자가 같이 보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말로 어금니 안쪽이 깨졌다고 들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갈라진 금을 직접 보면 이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설명과 동의의 도구입니다.

구강 카메라는 어디에 쓰나요?

본인이 볼 수 없는 자리를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무엇을어떻게 쓰나
치아의 금과 깨짐육안으로 놓치기 쉬운 선이 확대하면 보입니다
오래된 보철물의 가장자리벌어졌는지, 그 아래가 착색됐는지 봅니다
치석과 세균막안 닦이는 자리를 직접 보여 드립니다. 양치 교육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잇몸 상태붓기와 색, 피가 나는 자리를 봅니다
혀와 볼의 병변크기와 색을 기록해 다음에 비교합니다
치료 전후같은 각도로 찍어 비교합니다

어금니 안쪽과 뒷면처럼 거울로도 잘 안 보이는 곳, 몇 년 전에 한 치료물의 지금 상태를 함께 봅니다.

구강 카메라는 어떻게 쓰나요?

보여 달라고 요청하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치과에 있습니다.

안 닦이는 자리를 물어보십시오. 그 자리를 어떻게 닦는지 함께 보시면 방법이 바뀝니다. 치료가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으시면 그 자리를 보여 달라고 하십시오.

사진을 받아 두실 수 있습니다. 다른 의견을 들을 때 씁니다. 치료 전후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보여 주지 않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물어볼 권리는 있습니다.

구강 카메라는 다른 재료와 무엇이 다른가요?

겉에서 보이는 것만 찍습니다. 이 사이 충치는 보이지 않아 방사선 사진이 필요합니다.

잇몸 아래와 뼈, 뿌리와 신경도 보이지 않습니다. 충치의 깊이도 알 수 없습니다. 표면만 보이고 얼마나 깊은지는 사진과 실제 제거로 압니다.

그래서 사진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카메라로 봤으니 사진은 안 찍어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확대되면 실제보다 심해 보이므로 이 점을 감안하고 보셔야 합니다.

구강 카메라,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방사선이 없습니다. 빛으로 찍는 사진이라 몇 번을 찍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 임신 중에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 아프지 않습니다. 카메라 끝이 닿을 뿐입니다.
  • 구역질이 심한 분은 뒤쪽 촬영이 힘들 수 있습니다. 말씀하시면 조절합니다.
  • 일회용 커버를 씌워 씁니다.
  • 확대 화면에 놀라지 마십시오. 실제보다 커 보이니 크기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 기록으로 남습니다. 몇 년 뒤 비교할 때 가치가 큽니다.

사진으로만 보이는 것은 파노라마 사진에서 다룹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구강 카메라는 무엇에 쓰나요?

입안을 확대해 화면에 보여 주는 장비입니다. 진단보다 환자가 같이 보고 이해하는 설명 도구에 가깝습니다.

Q

방사선이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빛으로 찍는 사진이라 몇 번을 찍어도 부담이 없고 임신 중에도 문제없습니다.

Q

이것으로 충치를 다 볼 수 있나요?

이 사이 충치와 깊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방사선 사진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Q

화면으로 보여 달라고 해도 되나요?

됩니다. 특히 안 닦이는 자리를 보여 달라고 하시면 양치 방법이 실제로 바뀝니다.

Q

화면에서 보니 너무 심해 보여요?

확대되면 실제보다 커 보입니다. 실제 크기가 얼마인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이 웹사이트의 내용은 의료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 행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치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참고자료

  1. American Dental Association, X-Rays
  2. NIDCR (NIH), Tooth Decay
  3. American Dental Association, Oral Health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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