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취 측정
2026.09.09
정의
입에서 나는 냄새의 정도와 원인을 재는 검사입니다.
스스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자기 냄새에는 코가 금방 익숙해집니다. 그래서 남들이 못 느끼는데 본인만 괴로운 경우와 본인은 모르는데 실제로 나는 경우가 둘 다 있습니다.
검사의 목적은 「얼마나 심한가」보다 「실제로 있는가」를 가리는 것입니다. 이 구분이 치료 방향을 완전히 바꿉니다.
어떻게 재는가
- 기계 측정 — 입안 공기를 빨아들여 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의 양을 잽니다. 숫자로 나와 비교가 쉽습니다.
- 세 가지 성분을 나눠 재는 기계도 있습니다. 어느 성분이 높은지에 따라 원인이 갈립니다. 잇몸병 쪽인지 혀 쪽인지입니다.
- 사람이 맡아 판정하는 방법 — 훈련된 사람이 등급을 매깁니다. 기계보다 사람의 실제 느낌에 가깝습니다.
- 혀 닦은 것의 냄새를 따로 맡아 봅니다. 혀가 원인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치실을 쓴 뒤 냄새 — 이 사이가 원인인지 봅니다. 집에서도 해 볼 수 있습니다.
검사 전에 지킬 것
- 아침에, 식사 전에 오십시오.
- 24시간 전부터 마늘과 양파, 향신료를 피하십시오.
- 당일 아침에 양치와 가글을 하지 마십시오. 냄새를 덮어 검사가 무의미해집니다.
- 향수와 화장품도 피하십시오.
- 담배와 커피도 안 됩니다.
- 이 조건을 못 지키면 다시 오시는 것이 낫습니다. 잘못된 결과로 판단하면 엉뚱한 치료를 합니다.
결과로 무엇을 하는가
- 수치가 높고 원인이 입안이면 — 대부분입니다. 잇몸병, 혀 뒤쪽 백태, 안 닦인 이 사이, 오래된 보철물 틈을 찾아 다룹니다.
- 혀가 원인이면 혀 닦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세게 긁는 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여러 번입니다.
- 수치가 높은데 입안에서 원인이 안 나오면 코와 목, 위, 전신 질환을 봅니다. 이비인후과와 내과로 안내합니다.
- 수치가 정상인데 본인이 심하게 느끼면 — 실제로 있습니다. 이때 계속 치과 치료를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도움이 필요합니다.
- 치료 뒤 다시 재서 좋아졌는지 확인합니다. 숫자가 있으면 확인이 됩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가글로 덮는 것은 해결이 아닙니다.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 아침 입냄새는 누구나 납니다. 자는 동안 침이 줄어서입니다. 질환이 아닙니다.
- 혀 뒤쪽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앞쪽만 닦고 계실 수 있습니다.
- 가족에게 솔직히 물어보십시오. 검사 전에 참고가 됩니다.
- 검사 조건을 지키셔야 결과가 의미 있습니다.
- 「없다」는 결과도 결과입니다. 안심하실 수 있고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냄새를 스스로 알 수 있나요?
정확히는 어렵습니다. 자기 냄새에는 코가 금방 익숙해져 본인만 괴로운 경우와 본인만 모르는 경우가 둘 다 있습니다.
구취 측정은 어떻게 하나요?
입안 공기를 빨아들여 냄새를 내는 황화합물의 양을 기계로 재거나 훈련된 사람이 맡아 등급을 매깁니다.
검사 전에 무엇을 조심하나요?
아침 식사 전에 오시고 당일 양치와 가글, 커피와 담배를 피하십시오. 냄새를 덮으면 검사가 무의미해집니다.
검사에서 정상인데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있는 일입니다. 이때 치과 치료를 계속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고 다른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침에 나는 입냄새도 병인가요?
아닙니다. 자는 동안 침이 줄어 누구나 납니다. 양치하고 물을 마시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