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할 때
감수평촌이생각치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김기영치과의사 면허 제30559호2026.09.09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할 때, 무엇을 말하나요?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하는 것은 대부분 배운 두려움이며, 어른의 말과 반응에서 배웁니다.
대부분 배운 두려움입니다. 아이가 처음부터 치과를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어른의 말과 반응에서 배웁니다. 부모가 긴장하면 아이가 먼저 압니다.
그래서 진료실보다 집에서 결정되는 부분이 큽니다. 가기 전 며칠 동안 무슨 말을 들었는지가 그날의 협조를 정합니다.
아이는 무엇을 무서워하나요?
가장 큰 것은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무엇을 할지 모르는 상태로 앉는 것이 무섭습니다.
누워서 위를 보는 자세도 통제력을 잃는 느낌을 줍니다. 기계 소리와 냄새도 원인이 되고, 아팠던 경험은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어른의 말이 오히려 겁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도 안 아프다거나 주사 안 맞는다는 말이 그렇습니다. 손을 꽉 잡거나 표정이 굳으면 아이가 읽습니다. 아파서 처음 온 경우에는 첫 경험이 치료가 되어 더 어렵습니다.
치과에서 아이를 다루는 방법
보여 주고 알려 주고 해 봅니다. 기구를 먼저 보여 주고 손등에 대 본 뒤에 씁니다. 이름도 쉬운 말로 바꿔 부릅니다. 바람, 물총, 간지럼 기계 같은 식입니다.
짧게 끊어 합니다. 처음 몇 번은 치료를 하지 않고 앉아 보고 이를 세어 보기만 하기도 합니다. 손을 들면 멈추는 약속을 하면 통제력을 되찾아 훨씬 편해집니다. 칭찬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합니다.
그래도 안 되면 단계를 올립니다. 웃음가스와 진정, 드물게 전신마취입니다. 보호자가 함께 들어가는 것이 나은지는 아이에 따라 다르므로 상의해서 정합니다.
집에서 어떻게 말해 주면 되나요?
말 몇 가지만 바꿔도 다릅니다.
| 하시면 좋은 것 | 하시면 안 되는 것 |
|---|---|
| 가기 며칠 전에 담담하게 알려 줍니다 | 당일 갑자기 데려가는 것 |
| 이 세는 곳, 이 닦아 주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 주사, 뽑는다, 아프다는 단어를 꺼내는 것 |
| 인형 이를 세어 보는 치과 놀이를 합니다 | 안 아프다고 약속하는 것. 조금만 불편해도 거짓말이 됩니다 |
| 관련 그림책을 함께 봅니다 | 말 안 들으면 치과 간다고 하는 것. 치과를 벌로 만듭니다 |
본인의 무서웠던 경험도 아이에게 말하지 마십시오. 그대로 물려주게 됩니다.
아이를 데려갈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아프기 전에 데려오십시오. 첫 경험이 검진이면 훨씬 쉽습니다.
- 오전에 예약하십시오. 피곤하면 협조가 어렵습니다.
- 진료실에서 말을 줄이십시오. 아이는 한 사람의 지시만 따를 수 있습니다.
- 울어도 괜찮습니다. 우는 것과 협조하지 않는 것은 다릅니다.
- 울지 말라는 말보다 손 들면 멈춰 준다는 말이 낫습니다.
- 말 안 들으면 치과 간다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 보상은 사탕 말고 다른 것으로 하십시오.
- 안 되는 날은 안 됩니다. 억지로 하면 다음이 더 어려워집니다.
함께 보시면 좋은 것은 첫 치과 방문, 치과 공포, 어린이 행동조절입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에게 치과 간다고 언제 말하나요?
며칠 전에 담담하게 알려 주십시오. 당일 갑자기 알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안 아파」라고 안심시키면 안 되나요?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거짓말이 되어 다음부터 믿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는지 사실대로 쉽게 말해 주십시오.
아이가 울면 진료를 못 하나요?
우는 것과 협조하지 않는 것은 다릅니다. 울면서도 입을 벌려 주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료실에 같이 들어가야 하나요?
아이에 따라 다릅니다. 상의해서 정하시고 들어가시면 말을 줄이십시오. 아이는 한 사람의 지시만 따릅니다.
정말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웃음가스나 진정, 드물게 전신마취로 단계를 올립니다. 억지로 하면 다음이 더 어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