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이 닦아 주기
2026.09.09
질환 정보
- 증상
- 충치
정의
아이의 치아를 닦는 방법과 시기입니다.
핵심은 「언제까지 어른이 닦아 주는가」입니다. 답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입니다. 생각보다 오래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닦는 것과 깨끗해지는 것은 다릅니다. 손목을 돌리는 동작이 정교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혼자 하게 두면 앞니만 닦고 끝냅니다. 그래서 스스로 먼저, 어른이 마무리가 원칙입니다.
나이별로
- 이가 나기 전 — 젖은 거즈로 잇몸을 닦아 줍니다. 습관을 들이는 목적입니다.
- 첫 이가 나면 — 작은 칫솔로 닦습니다. 불소 치약을 쌀알만큼 씁니다.
- 만 3세부터 — 치약을 완두콩만큼으로 늘립니다.
- 만 3~6세 — 아이가 먼저 하고 어른이 반드시 마무리합니다.
- 초등 저학년 — 여전히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금니 안쪽입니다.
- 이가 서로 닿기 시작하면 치실을 시작합니다. 대개 만 2~3세부터입니다.
어떻게 닦는가
- 자세 — 아이 머리를 무릎에 뉘거나 뒤에서 감싸 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가 잘 보입니다.
- 순서를 정하십시오. 늘 같은 순서로 하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 어금니 씹는 면과 안쪽을 먼저 하십시오. 아이가 지치기 전에 중요한 곳을 끝냅니다.
- 잇몸 경계를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 2분이 목표입니다. 노래나 타이머를 쓰십시오.
- 뱉게 하고 헹구지 마십시오. 불소가 남아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 자기 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때는 반드시 어른이 마무리하십시오.
거부할 때
- 싸움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매일 하는 일이라 관계가 나빠집니다.
- 순서를 정해 예측 가능하게 하십시오. 아이는 예측되면 덜 저항합니다.
- 거울을 보게 하십시오.
- 칫솔을 고르게 하십시오. 선택권을 주면 협조가 늘어납니다.
- 인형을 먼저 닦아 주는 놀이로 시작합니다.
- 짧게 여러 번이 한 번에 오래보다 낫습니다.
- 정 안 되면 자는 동안이라도 닦아 주십시오.
-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매일 하는 것이 가끔 완벽한 것보다 낫습니다.
보호자로서 알아 두실 것
- 불소 치약을 쓰십시오. 양만 지키면 삼켜도 문제가 없습니다.
- 「스스로 잘해요」에 속지 마십시오. 남은 세균막을 보여 주는 약이 있습니다.
- 이 사이는 칫솔로 안 됩니다. 치실이 필요합니다.
- 자기 전 우유와 주스를 끊으십시오. 닦은 뒤에는 물만입니다.
- 어른의 침으로 옮는 세균이 있습니다. 숟가락을 함께 쓰지 마십시오.
- 6개월마다 검진을 받으십시오.
- 어른이 먼저 닦는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가장 잘 통합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언제까지 어른이 닦아 줘야 하나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입니다. 아이가 먼저 하고 어른이 마무리하는 방식이 원칙입니다.
치약은 얼마나 쓰나요?
첫 이가 나면 쌀알만큼, 만 3세부터 완두콩만큼입니다. 양만 지키면 삼켜도 문제가 없습니다.
양치 뒤 헹궈야 하나요?
뱉게만 하고 헹구지 마십시오. 불소가 치아에 남아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가 양치를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싸움으로 만들지 마시고 순서를 정해 예측 가능하게 하십시오. 짧게 여러 번이 한 번에 오래보다 낫습니다.
치실은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이가 서로 닿기 시작하면입니다. 대개 만 2~3세부터이며 칫솔로는 이 사이가 닦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