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은 얼마나 쓰나
2026.09.09
질환 정보
- 증상
- 치아변색
정의
치아 색 재료로 때운 것을 쓸 수 있는 기간입니다.
대개 5~10년입니다. 금이나 인레이보다 짧습니다. 대신 치아를 거의 안 깎고 한 번에 끝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명은 크기와 자리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작고 힘을 덜 받는 자리는 오래갑니다. 크고 씹는 면을 넓게 덮은 것은 짧습니다. 그래서 「레진은 몇 년」이라고 하나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무엇 때문에 다시 하는가
- 가장자리에 다시 생긴 충치 — 가장 흔합니다. 경계가 미세하게 벌어집니다.
- 변색 — 가장자리가 갈색 선으로 착색됩니다. 재료 자체도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 마모 — 씹는 면이 닳아 낮아집니다.
- 깨짐 — 큰 레진의 모서리가 떨어집니다.
- 빠짐 — 접착이 실패한 경우입니다.
- 시림 — 틈이 생겨 자극이 들어갑니다.
- 음식이 끼기 시작함 — 옆면 접촉이 닳아 헐거워진 것입니다.
오래 쓰는 법
- 가장자리를 잘 닦으십시오. 여기가 대부분의 문제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 치실을 쓰십시오. 이 사이 레진은 특히 그렇습니다.
- 단 것을 자주 먹지 마십시오. 횟수가 문제입니다.
- 커피와 담배를 줄이면 변색이 늦어집니다.
- 이갈이가 있으면 장치를 쓰십시오.
- 딱딱한 것을 그 이로 깨지 마십시오. 얼음과 견과류 껍질이 대표적입니다.
- 정기 검진에서 가장자리를 확인합니다. 초기에 잡으면 수리로 끝납니다.
- 연마를 받으면 표면이 매끄러워져 착색이 덜 붙습니다.
다시 할지 정하는 기준
- 색만 변한 것 — 기능에 문제없으면 그냥 씁니다. 앞니면 표면만 다시 하기도 합니다.
- 가장자리가 살짝 착색된 것 — 연마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래에 충치가 보이면 다시 합니다.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 깨진 부분이 작으면 그 자리만 덧붙입니다.
- 여러 번 다시 한 자리는 인레이나 크라운을 봅니다. 반복할수록 치아가 줄어듭니다.
- 「오래됐으니 바꾸자」는 이유만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레진은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알고 시작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 큰 충치에 레진을 넓게 하면 오래 못 갑니다. 인레이를 권하는 이유입니다.
- 변색은 기능 문제가 아닙니다. 앞니가 아니면 급하지 않습니다.
- 치료 당일 색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치아가 마르면 하얘 보여 며칠 뒤 맞아집니다.
- 수리가 되는지 물어보십시오. 통째로 다시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리기 시작하면 틈이 생긴 신호입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진은 몇 년 쓰나요?
대개 5~10년입니다. 작고 힘을 덜 받는 자리는 오래가고 크고 씹는 면을 넓게 덮은 것은 짧습니다.
왜 색이 변하나요?
가장자리가 착색되고 재료 자체도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커피와 담배를 줄이면 늦어집니다.
색만 변했으면 다시 해야 하나요?
기능에 문제가 없으면 그냥 씁니다. 앞니라면 표면만 다시 하거나 연마로 정리하기도 합니다.
치료한 날 색이 달라 보여요?
치아가 마르면 하얘 보여 그렇습니다. 며칠 지나면 수분이 돌아와 색이 맞아집니다.
같은 자리가 자꾸 빠집니다?
레진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크기일 수 있습니다. 인레이나 크라운을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