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뼈 괴사
2026.09.09
질환 정보
- 증상
- 얼굴부종
정의
턱뼈가 아물지 못하고 잇몸 밖으로 드러나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드뭅니다. 다만 한번 생기면 치료가 오래 걸리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생기고 나서 고치는 것보다 안 생기게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두 가지 배경에서 나옵니다. 뼈에 작용하는 약을 쓰는 경우와 머리·목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입니다. 발치 같은 처치가 계기가 되는 일이 많습니다.
누구에게 위험이 있는가
- 골다공증 약 — 뼈가 부서지는 것을 막는 약입니다. 먹는 약은 위험이 매우 낮고, 주사로 오래 맞으신 분이 더 높습니다.
- 암 치료로 뼈 약을 고용량으로 쓰신 경우 — 위험이 훨씬 큽니다.
- 머리와 목에 방사선 치료를 받으신 경우.
- 겹치면 더 커집니다 — 당뇨, 흡연, 스테로이드, 면역 저하.
- 아래턱이 위턱보다 잘 생깁니다.
- 대부분의 골다공증 환자는 걱정하실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증상인가
- 잇몸 안에서 뼈가 드러나 하얗게 보입니다. 혀로 만지면 딱딱합니다.
- 발치한 자리가 몇 주가 지나도 안 아뭅니다. 가장 흔한 시작입니다.
- 아프거나 붓습니다. 다만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 고름이 나고 냄새가 납니다.
- 이가 흔들립니다.
- 아랫입술이 저립니다. 신경이 눌린 신호입니다.
- 틀니가 닿는 자리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예방이 전부다
- 약을 시작하기 전에 치과를 보십시오. 가장 효과적인 예방입니다. 뽑을 이는 미리 뽑고 아물게 합니다.
- 약 이름과 시작 시기를 알려 주십시오. 주사인지 먹는 약인지, 얼마나 오래 썼는지가 판단을 가릅니다.
- 발치와 임플란트는 신중히 정합니다. 살릴 수 있으면 살리는 쪽입니다.
- 약을 임의로 끊지 마십시오. 골절 위험이 올라갑니다.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정합니다.
- 잇몸 관리와 정기검진을 이어 가십시오. 발치할 일을 줄이는 것이 예방입니다.
- 틀니가 닿아 아프면 바로 조정하십시오.
- 금연하십시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골다공증 약을 드신다고 치과 치료를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흔한 오해입니다. 알리고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
- 먹는 골다공증 약의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과하게 걱정하지 마십시오.
- 주사로 맞으셨으면 꼭 말씀하십시오. 1년에 한 번 맞는 주사도 포함입니다. 잊기 쉽습니다.
- 발치 자리가 안 아물면 미루지 말고 오십시오.
- 치료는 오래 걸립니다. 항생제와 가글, 필요하면 수술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 암 치료로 뼈 약을 쓰시면 치과 관리를 더 촘촘히 합니다.
- 내과·정형외과와 치과가 함께 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골다공증 약을 먹으면 이를 못 뽑나요?
못 뽑는 것이 아닙니다. 먹는 약의 위험은 매우 낮으며 알리고 계획을 세우면 대부분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약 이름과 시작 시기, 먹는 약인지 주사인지입니다. 1년에 한 번 맞는 주사도 꼭 말씀하십시오.
약을 잠시 끊으면 되나요?
임의로 끊지 마십시오. 골절 위험이 올라가므로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정해야 합니다.
어떤 증상으로 시작되나요?
발치한 자리가 몇 주가 지나도 안 아물거나 잇몸 안에서 뼈가 하얗게 드러납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 예방은 무엇인가요?
약을 시작하기 전에 치과에서 뽑을 이를 미리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 뒤로는 발치할 일을 줄이는 관리가 예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