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 탐침
2026.09.08
질환 정보
- 증상
- 잇몸출혈
정의
눈금이 있는 가는 기구를 잇몸 틈에 넣어 깊이를 재는 검사입니다. 「3, 3, 4… 5, 3, 3」 하고 숫자를 부르는 그 과정입니다.
잇몸병 진단의 핵심입니다. 사진으로는 뼈가 얼마나 남았는지는 보이지만 잇몸이 어디까지 떨어져 있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을 재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숫자의 뜻
- 1~3mm — 정상 범위입니다. 잇몸이 치아에 잘 붙어 있습니다.
- 4~5mm — 주머니가 생긴 상태입니다. 칫솔이 안 닿습니다. 잇몸 속 치료가 필요합니다.
- 6mm 이상 — 깊은 주머니입니다. 뼈를 상당히 잃었고 수술을 고려합니다.
- 치아 하나당 여섯 군데를 잽니다. 바깥쪽 셋, 안쪽 셋. 한 치아에서도 자리마다 다릅니다.
- 피가 나는지도 함께 기록합니다. 이것이 깊이만큼 중요합니다 — 깊이가 같아도 피가 나면 지금 진행 중이라는 뜻입니다.
- 잇몸이 내려간 양도 잽니다. 주머니 깊이에 더해야 실제로 잃은 양이 나옵니다.
왜 아픈가
- 염증이 있는 자리는 아픕니다. 건강한 잇몸은 거의 안 아픕니다. 아픈 자리가 곧 나쁜 자리입니다.
- 피가 납니다. 염증이 있으면 혈관이 약해져 살짝 닿아도 납니다.
- 「검사가 아프다」는 것 자체가 정보입니다.
- 많이 아프면 말씀하십시오. 표면마취를 하거나 나눠서 할 수 있습니다.
- 검사 후 며칠 뻐근할 수 있습니다.
- 세게 찌르는 것이 아닙니다. 정해진 약한 힘으로 재며, 세게 넣으면 값이 부정확해집니다.
왜 반복해서 재는가
- 비교가 목적입니다. 한 번의 숫자보다 지난번과 달라졌는지가 중요합니다.
- 치료가 듣는지 확인합니다. 스케일링과 잇몸 속 치료 뒤 깊이가 줄고 피가 멎으면 잘 되고 있는 것입니다.
- 안 줄어드는 자리를 찾아냅니다. 그 자리만 수술을 고려하거나 원인을 다시 봅니다.
- 대개 치료 전, 치료 후 4~8주, 그 뒤 정기적으로 잽니다.
- 기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숫자 표를 보면 어디가 나쁜지 눈으로 알 수 있습니다. 요청하십시오.
이 검사를 안 받으셨다면
- 「잇몸이 안 좋다」는 말만 듣고 스케일링만 받아 오셨다면 실제 상태를 모르는 것입니다.
- 깊이를 모르면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없습니다. 스케일링으로 될 자리인지, 잇몸 속 치료가 필요한지, 수술이 필요한지가 이 숫자로 갈립니다.
- 스케일링은 잇몸 위만 다룹니다. 4mm가 넘는 주머니 속 치석은 그것으로 안 없어집니다. 매년 스케일링을 받는데 계속 나빠지는 경우가 이것입니다.
- 「검사해 주세요」라고 요청하셔도 됩니다.
- 사진과 함께 봐야 합니다. 깊이와 뼈 높이를 겹쳐 봐야 정확합니다.
- 흔들림, 뿌리 갈라진 부분도 함께 확인합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숫자를 부르는데 무슨 뜻인가요?
잇몸 주머니 깊이입니다. 1~3mm는 정상, 4~5mm는 칫솔이 안 닿는 주머니, 6mm 이상은 뼈를 상당히 잃은 상태입니다.
검사가 아픈데 정상인가요?
염증이 있는 자리가 아픕니다. 건강한 잇몸은 거의 안 아프므로, 아픈 자리가 곧 나쁜 자리라는 정보가 됩니다.
왜 자꾸 다시 재나요?
한 번의 숫자보다 지난번과 달라졌는지가 중요합니다. 치료가 듣는지, 안 줄어드는 자리가 어디인지 확인합니다.
스케일링만 받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스케일링은 잇몸 위만 다룹니다. 4mm가 넘는 주머니 속 치석은 없어지지 않아, 매년 받아도 계속 나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사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나요?
요청하시면 숫자 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디가 나쁜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