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
2026.09.08
질환 정보
정의
완성된 보철물을 영구적으로 붙이기 전에 입안에 넣어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고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접착제로 붙이고 나면 떼어내는 데 대개 깎아 내야 하고, 그러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 시간을 쓰는 것이 결국 이득입니다.
무엇을 확인하는가
- 가장자리가 딱 맞는지 — 뜨거나 넘치면 그 틈으로 썩습니다. 기구로 훑어 걸리는지 봅니다.
- 완전히 앉는지 — 안쪽이 걸리면 살짝 뜬 채로 앉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하기도 합니다.
- 맞물림 — 색지로 여러 번 물어 봅니다.
- 옆 치아와의 접촉 — 헐거우면 음식이 끼고, 너무 빡빡하면 아픕니다. 치실이 「톡」 하고 통과하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 색과 모양 — 앞니면 특히. 거울로 직접 보십시오.
- 잇몸과의 관계 — 눌리거나 하얗게 되는지
- 발음 — 앞니는 「스」, 「프」 발음을 해 봅니다.
언제 나눠서 하는가
- 단순한 크라운은 완성품을 한 번에 맞춰 보고 붙입니다.
- 앞니 심미 보철은 색을 입히기 전 상태로 한 번 봅니다. 모양을 고칠 여지가 있을 때 확인하는 것이 낫기 때문입니다.
- 여러 개를 이을 때는 뼈대만 먼저 맞춰 봅니다. 하나라도 안 맞으면 전체가 안 맞습니다.
- 틀니는 여러 번 합니다 — 잇몸 모양, 높이와 중심, 인공치아를 왁스에 세운 상태. 이 왁스 단계가 모양과 색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점입니다.
- 임시 접착 — 며칠 써 보고 결정하기도 합니다. 씹어 봐야 아는 것이 있습니다.
이때 꼭 말씀하실 것
참지 마십시오. 「좀 이상한데 붙이면 괜찮아지겠지」가 가장 나쁜 선택입니다.
- 「높은 것 같다」 — 느낌이 틀렸더라도 확인하면 됩니다.
- 「색이 다르다」 — 붙인 뒤에는 못 바꿉니다. 자연광에서 보시겠다고 요청하셔도 됩니다.
- 「모양이 마음에 안 든다」 — 특히 앞니. 어떻게 달랐으면 하는지 말씀해 주시면 조정합니다.
- 「길다·짧다·두껍다」
- 「음식이 낄 것 같다」
- 「잇몸이 눌린다」
- 「발음이 이상하다」
다시 만들어야 할 때
- 가장자리가 크게 안 맞을 때 — 조금은 다듬지만 많이 뜨면 다시 만드는 것이 맞습니다. 안 맞는 것을 붙이면 몇 년 안에 그 아래가 썩습니다.
- 색이 확연히 다를 때
- 맞물림을 조정하다 너무 얇아졌을 때
- 본을 다시 떠야 합니다. 그 사이 임시치아로 지냅니다.
- 다시 만드는 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안 맞는 것을 붙이는 것이 실패입니다. 시간이 더 걸려도 그렇게 하는 것이 결국 낫습니다.
- 추가 비용이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두시면 서로 편합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적이 왜 필요한가요?
접착제로 붙이고 나면 떼어내는 데 대개 깎아 내야 하고 그러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고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상한데 참고 붙여도 되나요?
참지 마십시오. 「붙이면 괜찮아지겠지」가 가장 나쁜 선택입니다. 높거나 색이 다르거나 모양이 마음에 안 들면 그때 말씀해 주십시오.
색을 자연광에서 볼 수 있나요?
요청하셔도 됩니다. 진료실 조명과 자연광에서 색이 다르게 보이므로, 앞니라면 확인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왜 여러 번 맞춰 보나요?
앞니는 색을 입히기 전에, 여러 개를 이을 때는 뼈대만 먼저, 틀니는 왁스에 세운 상태로 봅니다. 고칠 여지가 있을 때 확인하는 것이 낫기 때문입니다.
다시 만들면 비용이 더 드나요?
경우에 따라 다르니 미리 확인해 두시면 서로 편합니다. 다만 안 맞는 것을 붙이면 몇 년 안에 그 아래가 썩어 결국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