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칼럼

소아치과 칼럼

소아 치과 진료는 자라는 중이라는 점이 성인과 다릅니다. 유치가 일찍 빠지면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지켜 줘야 하고, 어금니 씹는 면의 좁은 골짜기는 칫솔이 닿지 않아 미리 메우기도 합니다. 지금 하는 처치가 몇 년 뒤 치열에 영향을 줍니다.

검색에서 많이 찾는 칼럼 — 소아치과

최근 28일 검색 노출 기준

  1. 1위 유치가 일찍 빠졌어요, 공간유지장치 해야 하나요?
  2. 2위 유치를 일찍 빼면 영구치 자리는 어떻게 지키나요?
  3. 3위 아이 첫 치과, 가면 무엇부터 하나요?

소아치과 칼럼 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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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치과에 대해 자주 묻는 것

유치는 어차피 빠지는데 치료해야 하나요?

유치는 영구치가 날 자리를 잡아 주기 때문에 치료합니다.

유치를 일찍 잃으면 옆 치아가 그 공간으로 기울어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좁아집니다. 유치의 뿌리 끝 염증이 그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빠질 시기가 가까우면 지켜보고, 아니면 치료해 자리를 지킵니다.

아이 교정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문제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성장이 남아 있어야 유리한 것이 있습니다.

위아래 턱의 앞뒤 관계나 반대교합처럼 뼈의 성장과 관련된 문제는 성장기에 다루면 선택지가 넓습니다. 반대로 배열만 고르지 않은 경우는 영구치가 다 난 뒤에 해도 됩니다. 시작 시점은 손목 사진이나 성장 단계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하면 어떻게 하나요?

아프지 않은 진료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처음부터 치료를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 보고 거울로 보는 것부터 합니다. 집에서 「안 아프게 해 준대」처럼 통증을 미리 언급하면 오히려 불안이 커집니다. 협조가 어려운 나이와 치료 범위에 따라 다른 방법을 상의드립니다.

이 주제의 공공 자료

소아치과
Take your child to the dentist when their first milk teeth appear, or before they are 12 months old.

첫 유치가 나면, 늦어도 만 12개월 전에는 치과에 데려가라는 뜻입니다. 치료를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지려고 가는 시기입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Children's tee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