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복치 견인, 아이는 언제 시작하나요?
매복치 견인은 나이가 아니라 뿌리가 얼마나 만들어졌는지로 시작 시기를 정합니다. 언제 발견되는지, 개창술과 장치 연결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기간이 길어지는 조건과 치료 뒤 관리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소아 치과 진료는 자라는 중이라는 점이 성인과 다릅니다. 유치가 일찍 빠지면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지켜 줘야 하고, 어금니 씹는 면의 좁은 골짜기는 칫솔이 닿지 않아 미리 메우기도 합니다. 지금 하는 처치가 몇 년 뒤 치열에 영향을 줍니다.

매복치 견인은 나이가 아니라 뿌리가 얼마나 만들어졌는지로 시작 시기를 정합니다. 언제 발견되는지, 개창술과 장치 연결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기간이 길어지는 조건과 치료 뒤 관리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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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는 영구치가 날 자리를 잡아 주기 때문에 치료합니다.
유치를 일찍 잃으면 옆 치아가 그 공간으로 기울어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좁아집니다. 유치의 뿌리 끝 염증이 그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빠질 시기가 가까우면 지켜보고, 아니면 치료해 자리를 지킵니다.
문제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성장이 남아 있어야 유리한 것이 있습니다.
위아래 턱의 앞뒤 관계나 반대교합처럼 뼈의 성장과 관련된 문제는 성장기에 다루면 선택지가 넓습니다. 반대로 배열만 고르지 않은 경우는 영구치가 다 난 뒤에 해도 됩니다. 시작 시점은 손목 사진이나 성장 단계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아프지 않은 진료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처음부터 치료를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 보고 거울로 보는 것부터 합니다. 집에서 「안 아프게 해 준대」처럼 통증을 미리 언급하면 오히려 불안이 커집니다. 협조가 어려운 나이와 치료 범위에 따라 다른 방법을 상의드립니다.
Take your child to the dentist when their first milk teeth appear, or before they are 12 months old.
첫 유치가 나면, 늦어도 만 12개월 전에는 치과에 데려가라는 뜻입니다. 치료를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지려고 가는 시기입니다.
소아치과 하나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이유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