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진료 기구
감수평촌이생각치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김기영치과의사 면허 제30559호2026.09.13
질환 정보
정의
기본 진료 기구는 검진에서 가장 먼저 꺼내는 거울과 탐침, 핀셋을 이릅니다. 입안은 좁고 어두워 직접 보이지 않는 면이 많아서, 거울로 비춰 보고 탐침으로 만져 보고 핀셋으로 집어 옮기는 세 가지가 한 벌로 움직입니다. 진료 시작할 때 쟁반에 놓여 있는 그 기구들입니다. 검진에서 무엇을 보는지는 정기검진에 있습니다.
무엇으로 만드는가
스테인리스 강으로 만듭니다. 거울 면은 유리이거나 금속을 코팅한 것입니다.
탐침은 끝이 가늘고 굽어 있습니다. 치아 사이나 홈처럼 눈으로 못 보는 자리에 닿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잇몸 주머니를 재는 기구는 따로 있습니다. 끝이 둥글고 눈금이 새겨져 있어 깊이를 읽습니다. 쓰임은 치주 탐침에 있습니다.
어디에 쓰는가
거울은 세 가지 일을 합니다. 안 보이는 면을 비춰 보고, 뺨과 혀를 젖혀 두고, 빛을 반사해 어두운 자리를 밝힙니다.
탐침은 치아 표면의 홈에 걸리는지, 때운 가장자리가 떠 있는지, 뿌리 면이 거친지를 만져 확인합니다. 씹는 면의 좁은 홈은 소와열구에서 다룹니다.
핀셋은 솜이나 작은 재료를 집어 옮기는 데 씁니다.
보철물의 가장자리를 확인하는 데도 씁니다. 탐침 끝이 걸리면 그 경계가 떠 있거나 아래에 충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쓰는가
탐침으로 홈을 찌르듯 세게 누르지 않습니다. 갓 시작된 충치를 세게 찌르면 오히려 표면이 깨져 진행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거울이 김으로 흐려지면 잠시 빼거나 바람을 붑니다. 진료 중에 거울이 뺨을 밀고 있으면 불편할 수 있으니 말씀하십시오.
눈으로 보는 것과 만져 보는 것만으로는 치아 사이와 뿌리 끝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치근단 방사선 사진을 함께 봅니다.
검진은 순서를 정해 둡니다. 한쪽 끝에서 시작해 차례로 돌아야 빠뜨리는 치아가 없습니다.
수명
여러 해 씁니다. 탐침 끝이 무뎌지거나 거울 면이 긁히면 바꿉니다.
흐린 거울로는 안 보이는 자리를 놓칩니다.
쓸 때마다 멸균해 포장합니다. 그 과정은 멸균기에 있습니다.
거울은 김이 서리지 않게 처리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흐려진 거울로 오래 보면 놓치는 자리가 생깁니다.
확인하실 것
- 기구 포장을 진료실에서 여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 탐침이 닿을 때 유난히 아픈 자리가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 거울이 입술을 당겨 아프면 참지 마시고 알려 주십시오.
- 눈으로 본 것과 사진으로 본 것을 함께 설명해 달라고 하십시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진할 때 쓰는 기구는 무엇인가요?
거울과 탐침, 핀셋입니다. 비춰 보고 만져 보고 집어 옮기는 세 가지가 한 벌로 쓰입니다.
탐침으로 찌르면 충치가 더 커지나요?
갓 시작된 자리를 세게 찌르면 표면이 깨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게 누르지 않습니다.
기구는 매번 새것인가요?
쓸 때마다 멸균해 포장합니다. 포장을 진료실에서 여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면 충치를 다 찾나요?
찾지 못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치아 사이와 뿌리 끝은 방사선 사진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