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진단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보는지 다룹니다. 방사선 사진을 얼마나 자주 찍고 무엇을 읽는지, 구강 스캔과 교합 검사는 언제 하는지, 조직검사가 필요한 상황이 어떤 때인지를 설명합니다.
다른 갈래도 보시겠어요?
검사 28편
- 교합 검사Occlusal Analysis교합 검사는 위아래 치아가 어떻게 만나는지 확인하는 검사로, 어디가 먼저 얼마나 세게 닿는지를 봅니다.
- 교합력 검사Bite Force Test교합력 검사는 이로 무는 힘의 크기와 좌우 균형을 재는 검사이고, 세기보다 균형이 중요합니다. 얼마나 세게 무는가보다
- 구강 스캔Intraoral Scan구강 스캔은 가느다란 카메라를 입안에 넣어 치아와 잇몸 표면을 찍고, 그것을 이어 붙여 삼차원 자료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 구강 조직검사Oral Biopsy구강 조직검사는 입안의 이상한 부위에서 조직을 조금 떼어 현미경으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 구강 카메라Intraoral Camera구강 카메라는 펜처럼 생긴 작은 카메라로 입안을 찍어 화면에 크게 보여 주는 장비입니다. 진단 장비라기보다
- 구강검진 결과지 읽는 법Reading Oral Health Checkup Results구강검진 결과지는 검진에서 본 것을 정해진 항목과 판정으로 옮겨 적은 통보서입니다.
- 구취 측정Halitosis Measurement구취 측정은 입에서 나는 냄새의 정도와 원인을 재는 검사로, 자기 냄새에는 코가 금방 익숙해져 스스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 기본 진료 기구Basic Dental Instruments기본 진료 기구는 검진에서 가장 먼저 꺼내는 거울과 탐침, 핀셋을 이릅니다. 진료 시작할 때 쟁반에 놓여 있는 그 기구들입니다.
- 디지털 센서Digital X-ray Sensor디지털 센서는 필름 대신 입안에 넣어 엑스레이를 받아 화면에 영상으로 보여 주는 판입니다.
- 디지털 진단 모형Digital Diagnostic Model디지털 진단 모형은 구강 스캔으로 읽은 치아와 잇몸 모양을 컴퓨터 안에 입체로 만든 가상 모형입니다.
- 방사선 사진 보는 법Reading Dental X-Rays방사선 사진 보는 법은 치과 방사선 사진에서 무엇을 보는지 아는 것이며, 스스로 진단하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 방사선 촬영 홀더Radiograph Holder방사선 촬영 홀더는 입안에 넣는 사진판을 제자리에 붙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치아 안쪽에 판을 대고 바깥에서 빛을 쏘는데, 판이 비뚤어지거나 빛이…
- 세팔로 분석Cephalometric Analysis세팔로 분석은 머리 옆면을 정해진 각도로 찍은 방사선 사진에서 뼈와 치아의 위치와 각도를 재는 것입니다. 교정 진단의 기본입니다.
- 임플란트 전 CT를 찍는 이유Why CT Before Implants임플란트 CT는 수술을 계획하기 위해 찍는 3차원 사진으로, 일반 치과 사진이 납작한 것과 다릅니다.
- 진료 사진 촬영Clinical Photography진료 사진 촬영은 입안과 얼굴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진단과 기록에 쓰는 과정입니다.
- 충치 진단기Caries Detection Device충치 진단기는 눈과 방사선 사진만으로 알기 어려운 충치를 찾으려고 쓰는 보조 장비입니다. 보조라는 말이 중요합니다.
- 치과 금속과 MRI·공항 보안검색Dental Metal, MRI and Airport Security치과 금속은 크라운·임플란트·교정장치·충전물에 쓰이는 금속 재료를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 치과 방사선 안전Dental Radiation Safety치과 방사선 촬영에서 받는 노출량과 그것을 줄이기 위한 조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라 따로 정리합니다.
- 치과 CT(CBCT)Cone Beam CT치과 CT는 턱과 치아를 삼차원으로 촬영해 어느 방향에서든 잘라 볼 수 있게 하는 검사로, CBCT라고 부릅니다.
- 치근단 방사선 사진Periapical Radiograph치근단 방사선 사진은 치아 한두 개를 뿌리 끝까지 자세히 담는 사진이고, 센서를 입안에 물고 찍습니다. 범위는 좁지만 해상도가 가장 높습니다.
- 치수 생활력 검사Pulp Vitality Test치아 안의 신경이 살아 있는지, 염증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신경치료가 필요한지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 치주 탐침Periodontal Probing치주 탐침은 눈금이 있는 가는 기구를 잇몸 틈에 넣어 깊이를 재는 검사입니다. 3, 3, 4 하고 숫자를 부르는 그 과정입니다.
- 타액 검사Saliva Test타액 검사는 침의 양과 산도, 완충 능력, 세균 수를 재어 충치 위험을 보는 검사입니다. 충치 위험을 가늠하는 데 쓰입니다.
- 타진 검사Percussion Test타진 검사는 치아를 기구 손잡이로 가볍게 두드려 반응을 보는 검사입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Panoramic Radiograph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은 위아래 턱과 모든 치아, 턱관절까지 한 장에 담는 사진입니다. 장비가 머리 주위를 반 바퀴 돌면서 촬영합니다.
- 플라크 지수 검사Plaque index플라크 지수 검사는 치아 표면에 남은 세균막의 양과 위치를 점수나 백분율로 나타내는 검사입니다.
- AI 영상 판독AI-assisted Dental Image AnalysisAI 영상 판독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치과 엑스레이나 CT에서 충치나 뼈 변화가 의심되는 자리를 찾아 표시하는 기술입니다.
- BOP 검사(탐침 시 출혈)Bleeding on probing (BOP)BOP 검사는 잇몸과 치아 사이 틈을 가는 기구로 살짝 건드렸을 때 피가 나는지를 보는 잇몸 염증 검사입니다.
검사는 얼마나 자주 다시 받나요?
이 갈래에는 입안을 확인하는 검사와 사진 촬영이 모여 있습니다. 다시 받는 간격이 사람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환자 입장에서 정리한 글을 함께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