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칫솔 쓰는 법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모터로 솔을 움직여 닦는 칫솔입니다.
손칫솔보다 잘 닦인다는 것이 대체로 인정됩니다. 특히 회전과 진동을 함께 하는 방식에서 그렇습니다.
다만 「사면 저절로 잘 닦인다」가 아닙니다. 쓰는 법이 손칫솔과 완전히 다른데 그것을 모르고 쓰시면 효과가 안 납니다.
손칫솔처럼 쓰면 안 된다
가장 흔한 잘못입니다.
- 문지르지 마십시오. 솔이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고 있기만 하면 됩니다.
- 천천히 옮기십시오. 치아 하나에 몇 초씩 머물렀다 다음으로 갑니다.
- 누르지 마십시오. 힘을 주면 솔의 움직임이 오히려 줄어듭니다. 압력 감지 기능이 있으면 그 신호를 따르십시오.
- 잇몸 경계선에 대십시오. 45도로 기울여 그 선을 따라갑니다.
- 안쪽 면도 잊지 마십시오. 겉면만 하기 쉽습니다.
- 2분 타이머를 쓰십시오. 대개 30초마다 알려 줍니다.
회전형과 음파형
두 방식이 있고 쓰는 감각이 다릅니다.
- 회전형 — 작고 둥근 솔이 좌우로 회전하며 위아래로 진동합니다. 치아 하나씩 대는 방식입니다. 세균막 제거에서 근거가 가장 많이 쌓여 있습니다.
- 음파형 — 솔이 빠르게 좌우로 떨립니다. 머리가 일반 칫솔과 비슷해 손칫솔 쓰던 방식과 가깝습니다.
- 어느 쪽이든 제대로 쓰면 잘 닦입니다. 「어느 것이 낫나」보다 본인이 매일 쓰게 되는 것이 낫습니다.
- 회전형이 처음에는 간지럽고 소리가 큽니다. 음파형은 진동이 손에 더 전해집니다.
- 써 보고 고르실 수 있으면 그것이 가장 좋습니다.
누구에게 특히 좋은가
- 손이 불편하신 분 — 가장 큰 값입니다. 관절염, 뇌졸중 후, 근력 저하.
- 어르신
- 돌봄이 필요한 분 — 보호자가 닦아 드릴 때도 훨씬 쉽습니다.
- 교정 중 — 장치 둘레를 닦기 좋습니다.
- 세게 닦는 습관이 있으신 분 — 압력 감지가 있으면 습관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아이 — 타이머와 재미 요소가 있어 2분을 채우게 합니다. 다만 보호자가 마무리는 해 주셔야 합니다.
- 잘 닦고 계신 분이라면 굳이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고르실 때
- 비싼 것이 훨씬 낫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인 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압력 감지가 있으면 유용합니다.
- 타이머
- 솔 머리는 작은 것이 낫습니다. 안쪽까지 닿습니다.
- 모는 부드러운 것
- 솔 교체 비용을 확인하십시오. 계속 드는 비용입니다.
- 모드가 여러 개인 것보다 기본 모드를 제대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손잡이 굵기 — 손이 불편하시면 굵은 것
여전히 필요한 것
- 사이는 안 닦입니다. 전동이든 아니든 칫솔은 치아 사이에 못 들어갑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오해입니다.
- 솔을 3개월마다 바꾸십시오. 모가 벌어졌으면 그 전에도.
- 혀도 닦으십시오.
- 2분을 채우십시오.
- 충전을 유지하십시오. 배터리가 약해지면 힘이 떨어집니다.
- 물기를 털어 세워 두십시오.
- 여행용으로 손칫솔을 하나 두시면 편합니다.
- 임플란트나 보철이 있으시면 전용 솔이나 부드러운 모를 쓰십시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동칫솔이 정말 더 잘 닦이나요?
대체로 인정됩니다. 특히 회전과 진동을 함께 하는 방식에서 그렇습니다. 다만 쓰는 법이 손칫솔과 달라 그것을 모르면 효과가 안 납니다.
어떻게 써야 하나요?
문지르지 말고 대고 있기만 하십시오. 치아 하나에 몇 초씩 머물렀다 옮기고 누르지 마십시오. 힘을 주면 움직임이 오히려 줄어듭니다.
전동칫솔을 쓰면 치실을 안 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전동이든 아니든 칫솔은 치아 사이에 못 들어갑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비싼 것을 사야 하나요?
비싼 것이 훨씬 낫지는 않습니다. 압력 감지와 타이머가 있고 솔 머리가 작으면 기본적인 것으로 충분합니다.
손칫솔을 잘 쓰고 있는데 바꿔야 하나요?
굳이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손이 불편하시거나 세게 닦는 습관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