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 시기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재료로 메워 충치를 막는 것입니다.
시기가 전부에 가깝습니다. 나온 직후에 해야 효과가 크고, 이미 썩기 시작한 뒤에는 못 합니다.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이 만 6세 첫 큰어금니입니다.
왜 만 6세 어금니를 놓치는가
- 유치가 빠지지 않고 그 뒤에 새로 납니다. 앞의 유치들이 그대로 있어 「아직 영구치가 안 났다」고 생각하십니다.
- 가장 안쪽이라 잘 안 보입니다.
- 이 치아는 평생 가장 많이 씹고 가장 잘 썩습니다. 홈이 깊고, 갓 나온 법랑질은 덜 단단하며, 그 나이 아이는 관리가 서툽니다.
- 그래서 만 6세 무렵 「어금니가 났는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울로 안쪽을 보시거나 검진 때 물어보십시오.
- 완전히 나오기 전에는 못 합니다. 잇몸이 일부 덮고 있으면 침을 막을 수 없어 붙지 않습니다.
시기표
- 만 6~7세 — 첫 큰어금니. 가장 중요합니다.
- 만 11~13세 — 둘째 큰어금니. 이것도 흔히 놓칩니다.
- 만 3~4세 — 유치 어금니. 충치 위험이 높은 아이에게.
- 작은어금니 — 홈이 깊으면
- 사랑니 — 제대로 나서 쓸 치아면
- 나온 뒤 되도록 빨리 하십시오. 완전히 나오면 바로가 원칙입니다.
- 성인도 할 수 있습니다. 홈이 깊고 아직 안 썩었으면 늦지 않았습니다.
누구에게 필요한가
- 홈이 깊은 치아 — 탐침이 걸리거나 색이 짙게 들어가 있으면
- 충치 경험이 있는 아이 — 이미 썩은 적이 있으면 위험이 높습니다.
- 관리가 어려운 경우 — 어리거나 장애가 있거나
- 입이 마르는 경우
- 교정을 시작하기 전
- 홈이 얕고 관리가 잘 되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모든 치아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불소와 함께 씁니다. 실란트는 씹는 면을, 불소는 나머지 면을 맡습니다. 둘이 다른 자리를 지킵니다.
한 뒤에 확인할 것
- 떨어집니다. 몇 년에 걸쳐 일부가 닳거나 떨어져 나갑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경과입니다.
- 정기적으로 확인받으십시오. 떨어진 곳은 다시 해 주면 됩니다. 그대로 두면 그 자리가 오히려 위험합니다.
- 부분적으로 떨어진 것이 가장 나쁩니다. 틈이 생겨 세균이 들어가 갇힙니다.
- 「했으니 안심」이 아닙니다. 여전히 닦아야 하고 사이는 실란트가 못 막습니다.
- 실란트 아래 충치는 드물지만 생길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만 18세 이하 영구치 어금니가 대상입니다.
- 이미 썩은 자리에는 못 합니다. 그 경우 파내고 때웁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언제 해야 하나요?
치아가 완전히 나온 직후가 원칙입니다. 만 6~7세 첫 큰어금니와 만 11~13세 둘째 큰어금니가 가장 중요합니다.
만 6세 어금니를 왜 놓치나요?
유치가 빠지지 않고 그 뒤에 새로 나서 「아직 영구치가 안 났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가장 안쪽이라 잘 안 보이기도 합니다.
실란트가 떨어졌는데 괜찮나요?
정상적인 경과이며 다시 해 주면 됩니다. 다만 부분적으로 떨어진 것이 가장 나쁘니 정기적으로 확인받으십시오.
하면 충치가 안 생기나요?
씹는 면 홈만 막습니다. 치아 사이는 실란트가 못 막으므로 여전히 닦아야 하고 불소도 함께 써야 합니다.
어른도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홈이 깊고 아직 안 썩었으면 늦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미 썩은 자리에는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