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끼는 문제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씹을 때 음식이 치아 사이로 밀려 들어가 끼는 것입니다.
불편함으로만 보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끼는 자리는 충치와 잇몸병이 빠르게 진행합니다. 음식이 낀 채로 몇 시간씩 있고, 잇몸을 계속 밀어냅니다.
「원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원인이 있고 대개 해결됩니다.
왜 끼는가
- 접촉이 헐거워졌습니다. 가장 흔합니다. 때운 것이나 씌운 것의 옆면이 제대로 안 만들어지면 그 자리가 벌어집니다.
- 충치로 옆면이 파였습니다.
- 잇몸이 내려가 아래 삼각형 공간이 열렸습니다.
- 치아가 기울었습니다. 빠진 자리 쪽으로 넘어오면 그 사이가 벌어집니다.
- 맞은편 교두가 쐐기처럼 밀어 넣습니다. 씹을 때 그 교두가 음식을 사이로 밀어 넣는 형태입니다.
- 사랑니가 밀고 있습니다.
- 보철물 가장자리가 넘쳤습니다.
그대로 두면
- 그 자리가 썩습니다. 특히 낀 것이 오래 머무는 아래쪽이 위험합니다.
- 잇몸이 붓고 아픕니다. 계속 눌려 염증이 생깁니다.
- 잇몸뼈가 녹습니다. 그 한 자리만 깊은 주머니가 생기는 흔한 원인입니다.
- 냄새가 납니다.
- 이쑤시개를 자주 쓰게 되고, 그것이 잇몸을 더 밀어냅니다.
- 몇 년 지나면 그 자리 치아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 그래서 「불편하지만 참는다」가 실제로 손해입니다.
어떻게 해결하는가
- 원인을 먼저 찾습니다. 사진과 진찰로 어느 자리인지, 왜 그런지 봅니다.
- 접촉을 다시 만듭니다. 때운 것이 원인이면 그 면을 다시 만듭니다. 대개 이것으로 해결됩니다.
- 씌운 것이 원인이면 다시 만들거나 그 면에 재료를 덧붙입니다.
- 충치를 치료합니다.
- 맞은편 교두를 조금 다듬어 밀어 넣는 힘을 줄이기도 합니다.
- 기울어진 치아는 교정으로 세우거나 씌워 형태를 잡습니다.
- 잇몸이 내려간 경우는 접촉을 아래로 넓혀 만듭니다.
- 사랑니가 원인이면 뽑습니다.
그때까지 관리
-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빼내십시오. 먹을 때마다 하는 것이 낫습니다.
- 이쑤시개는 조심하십시오. 잇몸을 밀어 넣어 더 벌어지게 만듭니다. 쓰시더라도 옆으로 밀어 넣지 말고 살살.
- 휴대용 치실을 가지고 다니십시오.
- 구강 세정기가 유용합니다.
- 그 자리에 불소를 쓰십시오.
- 질긴 것과 섬유질이 특히 잘 낍니다.
- 어느 사이인지 기억해 두시고 알려 주십시오. 「여기가 자꾸 껴요」가 가장 유용한 정보입니다.
- 냄새가 나면 이미 그 자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식이 끼는 것이 원래 그런 건가요?
아닙니다. 원인이 있고 대개 해결됩니다. 그대로 두면 그 자리가 썩고 잇몸뼈가 녹습니다.
왜 끼기 시작했나요?
때운 것이나 씌운 것의 옆면 접촉이 헐거워진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충치나 잇몸이 내려간 것도 원인입니다.
이쑤시개를 써도 되나요?
조심하십시오. 잇몸을 밀어 넣어 더 벌어지게 만듭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이 낫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나요?
원인을 찾아 접촉을 다시 만드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맞은편 교두를 다듬거나 사랑니를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과에 무엇을 말하면 좋나요?
「여기가 자꾸 껴요」라고 어느 사이인지 짚어 주십시오. 가장 유용한 정보이며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