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무호흡 구강장치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자는 동안 아래턱을 앞으로 유지시켜 기도를 넓히는 장치입니다.
아래턱이 뒤로 처지면 혀뿌리가 기도를 막습니다. 그것을 앞으로 당겨 공간을 확보하는 원리입니다.
야간 장치와 다릅니다. 이갈이용은 힘을 나누는 것이고, 이것은 턱 위치를 바꾸는 것이라 설계와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누구에게 맞는가
- 가벼운~중간 정도의 수면무호흡
- 양압기를 못 쓰시는 경우 —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답답하거나 소리 때문에 못 쓰시는 분
- 단순 코골이
- 여행이 잦으신 분 — 작고 전기가 필요 없습니다.
- 맞지 않는 경우 — 심한 수면무호흡(양압기가 우선), 치아가 너무 적은 경우, 턱관절 증상이 심한 경우, 잇몸병이 심한 경우
- 반드시 수면다원검사로 진단받으신 뒤 시작하십시오. 코골이만 없애고 무호흡을 놓치면 위험합니다.
양압기와 비교하면
- 효과는 양압기가 큽니다. 특히 중증에서 그렇습니다.
- 다만 실제로 쓰는 시간을 보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양압기를 사 놓고 안 쓰시면 효과가 0이고, 구강장치는 덜 효과적이어도 매일 쓰면 결과가 낫습니다.
- 편의성 — 작고 조용하고 전기가 필요 없습니다.
- 둘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 먼저 양압기를 시도하고 못 쓰시면 이쪽으로 오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부작용과 조정
- 턱과 근육이 뻐근합니다. 처음 몇 주. 대개 적응합니다.
- 침이 많아지거나 입이 마릅니다.
- 아침에 맞물림이 어색합니다. 대개 몇십 분이면 돌아옵니다.
- 치아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작용입니다. 오래 쓰면 아래 앞니가 앞으로, 위 앞니가 뒤로 가며 맞물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서히 진행해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 그래서 정기적으로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모형이나 사진으로 기록해 두고 비교합니다.
- 아침 운동 — 맞물림을 되돌리는 간단한 운동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턱관절 증상이 생기면 알리십시오. 앞으로 내미는 양을 줄입니다.
만들고 쓰실 때
- 수면다원검사로 진단받으십시오.
- 치과에서 치아와 턱관절 상태를 확인합니다. 잇몸병이 있으면 먼저 치료합니다.
- 본을 떠 맞춤으로 만듭니다. 기성품은 권하지 않습니다 — 맞물림이 달라지고 치아가 상할 수 있습니다.
- 앞으로 내미는 양을 조금씩 늘려 갑니다. 처음부터 많이 하면 견디기 어렵습니다.
- 효과를 다시 검사로 확인하십시오. 「코를 안 곤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매일 닦고 물에 담가 보관하십시오. 치약은 표면을 긁습니다.
- 정기적으로 확인받으십시오. 장치 상태와 맞물림 변화를 봅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골이만 있어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지만 먼저 수면다원검사로 무호흡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코골이만 없애고 무호흡을 놓치면 위험합니다.
양압기와 어느 쪽이 나은가요?
효과는 양압기가 크지만 실제로 쓰는 시간을 보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양압기를 못 쓰시면 이쪽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치아가 움직인다는데 사실인가요?
오래 쓰면 아래 앞니가 앞으로, 위 앞니가 뒤로 가며 맞물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서히 진행해 정기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에서 파는 것을 써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맞물림이 달라지고 치아가 상할 수 있습니다. 본을 떠 맞춤으로 만들고 조정받으십시오.
효과가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코를 안 곤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검사로 다시 확인해 무호흡이 실제로 줄었는지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