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를 얼마나 깎나

2026.09.09

질환 정보

증상
이시림

정의

보철물을 씌우거나 붙이기 위해 치아를 다듬는 양입니다.

깎은 치아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모든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같은 결과를 낸다면 덜 깎는 쪽을 고릅니다.

왜 깎아야 하는가 — 씌우는 것의 두께만큼 자리를 내주지 않으면 그 부분이 튀어나오거나 너무 얇아 깨집니다. 재료마다 필요한 두께가 달라 깎는 양도 달라집니다.

치료마다 다른 양

  • 레진 — 썩은 부분만 파냅니다. 건강한 부분은 거의 안 건드립니다.
  • 인레이 — 파낸 자리를 본떠 만들어 넣습니다. 레진보다 조금 더 다듬습니다.
  • 라미네이트 — 앞면만 아주 얇게 다듬습니다. 경우에 따라 거의 안 깎기도 합니다.
  • 크라운전체를 빙 돌아가며 깎습니다. 가장 많이 깎는 치료입니다.
  • 재료에 따라 — 금은 얇아도 되어 덜 깎고, 도재는 두께가 필요해 더 깎습니다.
  • 브릿지 — 양옆 두 개를 크라운만큼 깎습니다. 건강한 이를 깎는 것이 부담입니다.

많이 깎으면 생기는 일

  • 시립니다. 상아질이 드러나 며칠에서 몇 주 갑니다.
  • 신경이 놀랍니다. 깎는 열과 진동이 자극이 됩니다.
  • 일부는 신경치료로 갑니다. 크라운을 씌운 치아의 일부에서 나중에 필요해집니다.
  • 치아가 약해집니다. 남은 벽이 얇아집니다.
  •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한번 씌우면 평생 씌운 채로 갑니다.
  • 다시 할 때마다 또 깎입니다. 반복하면 남는 것이 없어집니다.

덜 깎는 방법

  • 가능하면 부분 수복으로 갑니다. 크라운 대신 인레이나 온레이입니다.
  • 재료를 바꿔 두께를 줄입니다. 금이 대표적입니다.
  • 접착 기술이 좋아져 예전보다 덜 깎아도 붙습니다.
  • 브릿지 대신 임플란트 — 옆 치아를 안 깎습니다.
  • 라미네이트 대신 미백이나 교정으로 되는지 봅니다.
  • 덧붙이는 방법 — 닳은 치아는 깎지 않고 쌓아 올리기도 합니다.
  • 디지털 스캔과 설계로 필요한 최소 두께를 미리 계산해 깎는 양을 줄이기도 합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얼마나 깎나요」라고 물어보십시오. 당연한 질문입니다.
  • 「덜 깎는 방법은 없나요」도 함께 물으십시오.
  • 깎기 전에 사진을 남겨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 여러 개를 한꺼번에 씌우자는 제안은 신중히 보십시오.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앞니 미용 치료는 특히 그렇습니다. 깎기 전에 다른 의견을 들어 보셔도 됩니다.
  • 시린 것은 대개 지나갑니다. 다만 욱신거리면 알리십시오.
  • 한번 시작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한 문장이 핵심입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크라운을 하면 이를 많이 깎나요?

전체를 빙 돌아가며 깎는 가장 많이 깎는 치료입니다. 부분 수복으로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왜 깎아야 하나요?

씌우는 것의 두께만큼 자리를 내주지 않으면 튀어나오거나 너무 얇아 깨집니다. 재료마다 필요한 두께가 다릅니다.

Q

깎은 치아는 돌아오나요?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결과를 낸다면 덜 깎는 쪽을 고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Q

덜 깎는 방법이 있나요?

부분 수복으로 가거나 얇아도 되는 재료를 쓰거나 브릿지 대신 임플란트를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Q

깎고 나서 시린데 괜찮은가요?

며칠에서 몇 주 시린 것은 흔합니다. 점점 줄면 정상이고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면 알리십시오.

이 웹사이트의 내용은 의료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 행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치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감수: 이생각치과 김기영 원장 · 최종 수정

참고자료

  1. American Dental Association, Crowns
  2. American Dental Association, Veneers
  3. American Dental Association, Brid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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