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내성과 치과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항생제가 듣지 않는 세균이 늘어나는 문제이며, 치과도 그 원인의 한 부분입니다.

치과에서 나가는 항생제 처방이 적지 않습니다. 그중 상당수는 없어도 되는 처방이었다는 것이 여러 나라의 조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이가 아프면 항생제」라는 오래된 습관을 바꾸는 중입니다. 처방을 안 해 드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치과에서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

  • 염증이 퍼지고 있을 때 — 얼굴이 붓고 열이 나고 입이 안 벌어지는 경우입니다.
  • 몸 상태가 약한 분의 감염 — 면역이 떨어진 경우입니다.
  • 일부 심장 질환에서 시술 전 예방 —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 급성 잇몸 괴사처럼 특정한 병.
  • 이것이 거의 전부입니다. 생각보다 짧은 목록입니다.
  • 붓기가 없는 치통, 흔들리는 이, 시린 이에는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세균이 원인이 아니거나 약이 닿지 않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필요 없는데 쓰이던 경우

  • 단순한 치통 — 신경 염증에는 항생제가 듣지 않습니다. 원인을 없애는 치료가 답입니다.
  • 고름이 잡힌 치아고름을 빼는 것이 치료입니다. 항생제만 먹으면 잠깐 가라앉았다 다시 옵니다.
  • 발치 뒤 예방 — 건강한 분의 보통 발치에는 필요 없습니다.
  • 임플란트 뒤 습관적 처방 —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 「혹시 몰라서」 — 가장 흔한 이유였고 가장 근거가 없는 이유입니다.

처방받았다면

  • 정해진 기간을 채우십시오. 좋아졌다고 끊으면 살아남은 균이 내성을 얻습니다.
  • 시간 간격을 지키십시오. 농도가 유지돼야 듣습니다.
  • 남은 약을 보관했다 나중에 먹지 마십시오. 다음번 증상은 다른 원인일 수 있습니다.
  • 남에게 주지 마십시오.
  • 설사가 심하면 알려 주십시오. 장 세균이 무너진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술은 피하십시오. 일부 항생제와 부딪칩니다.
  • 다른 약과 겹치는지 확인하십시오. 피임약과 항응고제는 일부 항생제와 상호작용합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항생제 주세요」라고 요구하지 마십시오. 필요하면 드립니다.
  • 처방을 안 해 주면 이유를 물어보십시오. 대개 「원인 치료가 답」입니다.
  • 아프면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빠릅니다. 항생제는 시간을 벌 뿐입니다.
  • 내성균은 나중에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정말 필요할 때 듣지 않는 것입니다.
  • 이전에 항생제로 문제가 있었으면 알려 주십시오.
  • 염증이 퍼지는 신호(얼굴 붓기, 열, 입이 안 벌어짐)는 바로 오십시오. 이때는 항생제가 맞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가 아픈데 왜 항생제를 안 주나요?

신경 염증에는 항생제가 듣지 않습니다. 원인을 없애는 치료가 답이고 항생제는 염증이 퍼질 때 씁니다.

Q

항생제를 좋아지면 끊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살아남은 균이 내성을 얻습니다. 정해진 기간과 간격을 지키십시오.

Q

발치하면 항생제를 꼭 먹어야 하나요?

건강한 분의 보통 발치에는 필요 없습니다. 염증이 있거나 몸 상태가 약한 경우에 처방합니다.

Q

남은 항생제를 나중에 먹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다음번 증상은 다른 원인일 수 있고 남은 양으로는 균을 없애지 못해 내성만 키웁니다.

Q

항생제가 꼭 필요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얼굴이 붓고 열이 나며 입이 안 벌어지는 등 염증이 퍼질 때입니다. 이때는 바로 오셔야 합니다.

이 웹사이트의 내용은 의료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료 행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치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감수: 이생각치과 김기영 원장 · 최종 수정

참고자료

  1. MedlinePlus (NIH), Antibiotic Resistance
  2. NHS, Antibiotics
  3. American Dental Association, Antibiotic Prophylaxis Prior to Dental Proced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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