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문진표에 꼭 적어야 할 것
감수평촌이생각치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김기영치과의사 면허 제30559호2026.09.13
질환 정보
정의
치과 문진표는 처치를 정하기 전에 환자의 몸 상태와 드시는 약을 확인하려고 접수 때 받는 서류입니다. 형식적인 종이로 보이지만 여기 적힌 한 줄이 마취약의 종류와 발치 가능 여부, 항생제를 미리 쓸지를 바꿉니다.
어디까지 적용되는가
처음 오실 때 한 번 쓰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내용이 바뀌면 다시 알려 주셔야 합니다.
꼭 적어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왜 필요한가 |
|---|---|
| 드시는 약 전부 | 피를 묽게 하는 약과 골다공증 약이 계획을 바꿉니다 |
| 앓고 계신 병 | 당뇨와 심장, 신장, 간 질환이 처치 범위를 정합니다 |
| 알레르기 | 약과 재료를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
| 수술과 입원 이력 | 인공관절과 심장 수술은 미리 알아야 합니다 |
| 임신과 수유 여부 | 사진과 약이 달라집니다 |
| 지난 치과 진료에서 겪은 일 | 마취가 안 들었던 경험, 오래 피가 났던 경험 |
건강보조식품과 한약도 약입니다. 빠뜨리는 분이 많은데 피가 멎는 것에 영향을 주는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는가
쓰는 요령이 있습니다. 기억에 기대지 마시고 가져오십시오.
약 봉투나 처방전을 사진으로 찍어 오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름을 정확히 못 쓰셔도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없음」에 표시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십시오. 혈압약처럼 오래 드셔서 약이라고 의식하지 않는 것이 흔히 빠집니다.
모르겠는 것은 비워 두지 마시고 물으십시오. 빈칸은 없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자주 어긋나는 자리
가장 많은 어긋남은 「지금은 안 먹는다」입니다.
골다공증 주사는 끊은 뒤에도 뼈에 오래 남습니다. 지금 안 맞으셔도 맞으신 적이 있으면 적어 주셔야 합니다. 골다공증 약과 치과에서 다룹니다.
「의사가 괜찮다고 했다」도 자주 어긋납니다. 치과 처치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항응고제와 발치가 그런 자리입니다.
임의로 약을 끊고 오시는 분이 있습니다. 스스로 끊지 마십시오. 처방한 의사와 치과가 의논해서 정합니다.
아이의 문진표는 보호자가 씁니다. 앓았던 병과 예방접종, 발달 상태를 함께 봅니다.
확인하실 것
- 약 봉투나 처방전을 사진으로 찍어 오십시오. 이름을 못 외우셔도 됩니다.
- 건강보조식품과 한약도 적어 주십시오.
- 끊은 약이라도 골다공증 약은 반드시 적으십시오.
- 지난번과 달라진 것이 있으면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다시 여쭙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사진을 찍기 전에 알려 주십시오.
- 마취가 잘 안 들었던 경험이 있으면 꼭 적으십시오. 준비가 달라집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 이름을 모르는데 어떻게 적나요?
약 봉투나 처방전을 사진으로 찍어 오시면 됩니다. 약국에서 받으신 복약안내문도 좋습니다. 이름을 잘못 적는 것보다 사진 한 장이 훨씬 정확합니다.
혈압약도 적어야 하나요?
적어야 합니다. 오래 드셔서 약이라고 의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자주 빠집니다. 혈압약은 마취약에 든 성분과 함께 볼 것이 있어 알아야 합니다.
건강보조식품도 적나요?
적어 주십시오. 일부는 피가 멎는 것에 영향을 줍니다. 약이 아니라고 생각해 빠뜨리는 일이 흔한데 발치나 수술을 앞두고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치과 가기 전에 약을 끊고 가야 하나요?
스스로 끊지 마십시오. 끊는 것이 더 위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대로 드시고 오셔서 알려 주시면 처방한 의사와 의논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