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성공률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가 증상 없이 유지되고 뿌리 끝 염증이 낫는 비율입니다.
흔히 높은 성공률로 알려져 있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다만 조건에 따라 폭이 큽니다. 「몇 퍼센트」라는 숫자보다 무엇이 그 숫자를 올리고 내리는지를 아시는 편이 쓸모 있습니다.
무엇을 성공이라 부르는가
- 증상이 없습니다. 씹을 때 아프지 않고 붓지 않습니다.
- 사진에서 뿌리 끝 염증이 줄거나 없어집니다. 이것이 핵심 기준입니다.
- 시간이 걸립니다. 뼈가 차는 데 6개월에서 2년이 걸리므로 그때까지 지켜봅니다.
- 「안 아프면 성공」이 아닙니다. 증상 없이 염증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사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치아를 계속 쓰고 있느냐를 기준으로 보기도 합니다. 이쪽이 환자에게는 더 와닿습니다.
결과를 올리는 조건
- 뿌리 끝에 염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 — 가장 큽니다. 아프기 전에 하면 훨씬 좋습니다.
- 러버댐을 씌우고 하기 — 침 속 세균이 안 들어갑니다.
- 통로를 다 찾기 — 놓친 통로가 실패의 큰 원인입니다. 위 큰어금니의 숨은 통로가 대표적입니다.
- 길이를 정확히 맞추기
- 충분히 씻어 내기 — 시간이 걸리는 이유입니다.
- 빈틈없이 채우기
- 바로 잘 씌우기 — 이것이 앞의 모든 것만큼 큽니다. 위가 새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결과를 낮추는 조건
- 이미 뿌리 끝 염증이 큰 경우
- 재치료 — 처음보다 낮습니다. 놓친 것을 찾아야 하고 이미 조건이 나쁩니다.
- 통로가 막히거나 석회화된 경우
- 굽은 뿌리
- 기구가 부러져 남은 경우 — 그 아래를 소독 못 하면 낮아집니다.
- 천공이 있는 경우
- 세로로 금이 간 경우 — 이것은 신경치료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뿌리까지 갈라졌으면 대개 뽑아야 합니다.
- 잇몸병이 심한 경우 — 뿌리 옆으로 감염이 통합니다.
- 당뇨 조절이 안 되는 경우, 흡연
안 나을 때 무엇을 하는가
- 먼저 원인을 봅니다. 놓친 통로인지, 새고 있는지, 금이 갔는지, 잇몸 문제인지.
- 재치료 — 채운 것을 걷어내고 다시 소독합니다. 가장 먼저 고려합니다.
- 뿌리 끝 절제술 — 재치료로 안 되거나 다시 열기 어려우면, 잇몸을 열어 뿌리 끝과 병소를 잘라냅니다.
- 발치 — 세로로 갈라졌거나 남길 수 없으면
- 지켜보기 — 증상이 없고 병소가 줄고 있으면 기다립니다.
- 「다시 아프면 무조건 뽑는다」가 아닙니다. 순서가 있고, 대개 살릴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 이전 사진이 판단을 좌우합니다. 비교할 것이 있으면 훨씬 정확합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경치료는 얼마나 성공하나요?
높은 편이지만 조건에 따라 폭이 큽니다. 염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고 러버댐을 쓰고 바로 잘 씌우면 훨씬 좋습니다.
안 아프면 성공인가요?
아닙니다. 증상 없이 염증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사진으로 뿌리 끝을 확인해야 합니다. 뼈가 차는 데 6개월에서 2년이 걸립니다.
재치료는 성공률이 낮은가요?
처음보다 낮습니다. 놓친 것을 찾아야 하고 이미 조건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전히 살릴 가능성이 있어 먼저 고려합니다.
다시 아프면 뽑아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재치료, 뿌리 끝 절제술 순으로 살릴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세로로 갈라진 경우가 아니면 대개 선택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가장 크게 영향을 주나요?
염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과, 치료 후 바로 잘 씌우는 것입니다. 위가 새면 안을 아무리 잘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