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 보관과 교체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칫솔을 보관하고 교체하는 방법입니다.
칫솔에는 세균이 있습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다만 건강한 사람에게 그 세균이 병을 일으킨다는 근거는 약합니다. 대부분 원래 입안에 있던 것입니다.
그래서 소독보다 중요한 것은 「말리는 것」과 「제때 바꾸는 것」입니다. 젖은 채 두는 것이 세균을 늘리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보관
- 세워서 말리십시오. 솔이 위로 가게 두어 물이 빠지게 합니다.
- 뚜껑을 씌우지 마십시오.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안 마르면 세균이 더 자랍니다. 여행용 뚜껑은 이동할 때만 쓰십시오.
- 변기에서 떨어뜨려 두십시오. 물 내릴 때 튀는 입자가 퍼집니다. 뚜껑을 닫고 내리십시오.
- 가족 칫솔이 서로 닿지 않게 하십시오. 통에 여러 개를 꽂아 두면 솔이 닿습니다.
- 쓰고 나서 물로 충분히 헹구십시오.
- 환기가 되는 곳에 두십시오.
언제 바꾸는가
- 3개월이 기준입니다.
- 솔이 벌어지면 그 전에 바꾸십시오. 벌어진 칫솔은 못 닦습니다.
- 3개월 안에 벌어지면 세게 닦고 계신 것입니다.
- 감기나 목감기를 앓은 뒤 바꾸시는 분이 많습니다. 근거는 강하지 않지만 해가 없습니다.
- 입안에 감염이 있었으면 나은 뒤에 바꾸십시오.
- 전동칫솔 솔도 같습니다.
- 아이는 더 자주 — 씹어서 빨리 망가집니다.
소독이 필요한가
- 일상적으로는 필요 없습니다. 물로 헹구고 말리면 충분합니다.
- 가글에 담그는 것은 해가 없지만 큰 의미도 없습니다.
- 끓는 물과 전자레인지는 쓰지 마십시오. 솔이 변형됩니다.
- 식기세척기도 마찬가지입니다.
- 자외선 살균기 — 세균을 줄이기는 합니다. 다만 바꾸는 것이 더 확실합니다.
- 면역이 크게 떨어진 분은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말리는 것이 소독보다 낫습니다.
- 뚜껑을 씌우지 마십시오. 이 하나만 바꿔도 다릅니다.
- 솔 상태를 보십시오. 벌어졌으면 힘을 줄이라는 신호입니다.
- 여분을 사 두십시오. 바꿀 때가 됐는데 없어 미루게 됩니다.
- 가족끼리 칫솔을 함께 쓰지 마십시오.
- 아이 칫솔은 따로 보관하십시오.
- 부드러운 칫솔을 고르십시오. 이것이 솔 상태보다 중요합니다.
- 솔 머리가 작은 것을 고르십시오. 어금니 안쪽까지 들어갑니다.
- 계절이 바뀔 때 바꾸는 것으로 정해 두면 잊지 않습니다.
- 칫솔을 바꾼 날을 적어 두시면 주기를 지키기 쉽습니다.
- 여러 개를 한꺼번에 사 두면 미루지 않게 됩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칫솔은 얼마나 자주 바꾸나요?
3개월이 기준이고 솔이 벌어지면 그 전에 바꾸십시오. 벌어진 칫솔은 제대로 닦이지 않습니다.
칫솔에 뚜껑을 씌워도 되나요?
씌우지 마십시오. 안 마르면 세균이 더 자랍니다. 여행용 뚜껑은 이동할 때만 쓰십시오.
칫솔을 소독해야 하나요?
일상적으로는 필요 없습니다. 물로 헹구고 세워서 말리면 충분하며 끓는 물과 전자레인지는 솔을 변형시킵니다.
화장실에 두어도 되나요?
변기에서 떨어뜨려 두시고 물을 내릴 때 뚜껑을 닫으십시오. 튀는 입자가 퍼집니다.
감기 뒤에 칫솔을 바꿔야 하나요?
근거는 강하지 않지만 해가 없어 바꾸시는 분이 많습니다. 입안에 감염이 있었으면 나은 뒤에 바꾸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