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 제대로 쓰는 법
2026.09.09
질환 정보
- 증상
- 잇몸출혈
정의
치아 사이를 실로 닦는 방법입니다.
충치와 잇몸병의 상당수가 이 사이에서 시작됩니다. 칫솔모는 그 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양치만 하면 치아 면의 3분의 2만 닦는 셈입니다.
「아파서 못 한다」, 「피가 나서 안 한다」가 가장 흔한 이유인데, 둘 다 방법이 문제이거나 이미 염증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제대로 하면 아프지 않습니다.
정확한 동작
- 40cm쯤 끊어 양손 가운뎃손가락에 감습니다. 사이를 2~3cm 남깁니다.
- 엄지와 검지로 팽팽하게 잡습니다.
- 톱질하듯 좌우로 살살 넣으십시오. 위에서 아래로 툭 떨어뜨리면 잇몸이 찢어집니다. 여기서 아픕니다.
- C자로 감싸십시오. 한쪽 치아 면에 붙여 C 모양을 만듭니다.
- 잇몸 속으로 1~2mm 부드럽게 넣습니다.
- 위아래로 몇 번 문지릅니다. 이것이 닦는 동작입니다.
- 반대쪽 면도 같은 방법으로 합니다. 한 틈에 두 면입니다.
- 깨끗한 부분으로 옮겨 다음 틈으로 갑니다.
피가 나면
- 염증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치실 때문이 아닙니다.
- 건강한 잇몸은 치실을 해도 피가 안 납니다.
- 계속하십시오. 며칠에서 1~2주면 줄어듭니다. 세균막이 없어지며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 피가 나서 그만두면 염증이 더 커집니다. 가장 흔한 악순환입니다.
- 2주 넘게 계속 나면 검진을 받으십시오.
- 한 곳만 계속 난다면 그 자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잘 안 될 때
- 손이 안 들어가면 — 치실 홀더를 쓰십시오. 효과는 조금 떨어지지만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 틈이 넓으면 — 치실보다 치간칫솔이 낫습니다. 잇몸이 내려간 분에게 그렇습니다.
- 걸려서 안 들어가면 — 그 자리에 충치나 넘친 보철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받으십시오.
- 브릿지 아래 — 삽입기를 씁니다.
- 교정 중 — 철사 아래로 넣는 도구가 있습니다.
- 왁스 코팅된 치실이 잘 들어갑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하루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자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 양치 전에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틈을 열어 두고 불소가 들어가게 합니다.
- 순서를 정하십시오. 늘 같은 곳부터 하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 맨 뒤 어금니 뒷면을 잊지 마십시오.
- 냄새가 나는 자리가 있으면 그곳이 문제입니다.
- 진료 때 하는 것을 보여 달라고 하십시오. 말로 듣는 것보다 빠릅니다.
- 3주만 매일 하시면 습관이 됩니다. 처음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실을 하면 아픈데 잘못하는 건가요?
위에서 아래로 툭 떨어뜨리면 잇몸이 찢어집니다. 톱질하듯 좌우로 살살 넣으셔야 합니다.
치실을 하면 피가 나는데 계속해도 되나요?
계속하십시오. 염증이 있다는 신호이며 며칠에서 1~2주면 줄어듭니다. 그만두면 오히려 커집니다.
언제 하는 것이 좋나요?
하루 한 번, 자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양치 전에 하시면 틈이 열려 불소가 들어갑니다.
치실이 걸려서 안 들어가요?
그 자리에 충치나 넘친 보철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을 받아 보십시오.
치실 대신 치간칫솔을 써도 되나요?
틈이 넓으면 치간칫솔이 낫습니다. 잇몸이 내려간 분은 치간칫솔이 더 잘 닦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