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은 얼마나 자주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치과 검진을 받는 간격입니다.
「6개월에 한 번」이 오래된 관행입니다. 그런데 이 숫자에 강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래전 치약 광고에서 퍼졌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권고는 「사람마다 다르게」입니다. 위험이 낮은 분은 더 길어도 되고, 높은 분은 6개월도 깁니다. 본인이 어느 쪽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격을 좁혀야 하는 조건
- 잇몸병이 있거나 치료받은 적이 있습니다. 3~4개월이 기본입니다. 이 간격이 치료의 일부입니다.
- 담배를 피우십니다.
- 당뇨가 있습니다. 잇몸과 서로 나빠집니다.
- 입이 마릅니다. 약, 쇼그렌, 방사선 치료.
- 충치가 자주 생깁니다. 최근 몇 년간 새로 생긴 것이 있으면 위험군입니다.
- 교정 중이거나 임플란트가 있습니다.
- 임신 중입니다.
- 손이 불편해 잘 못 닦으십니다.
길게 가도 되는 조건
- 몇 년째 새 충치가 없습니다.
- 잇몸에서 피가 안 납니다.
- 담배를 안 피우십니다.
- 치실과 칫솔질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 보철물이 적고 상태가 좋습니다.
- 이런 분은 1년에 한 번으로도 관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치과와 정하십시오.
검진에서 무엇을 하는가
- 충치 확인 — 눈으로 보고 필요하면 사진을 찍습니다. 이 사이는 사진 없이 못 봅니다.
- 잇몸 주머니 깊이 측정 — 이것이 잇몸병의 단계를 가릅니다.
- 기존 치료물 점검 — 가장자리가 새는지, 깨졌는지.
- 입안 전체 검사 — 혀 옆과 아래, 입천장. 구강암 확인이 여기 들어갑니다.
- 스케일링 — 만 19세 이상이면 1년에 한 번 보험이 됩니다.
- 맞물림과 마모 확인 — 이갈이의 흔적을 봅니다.
- 사진 간격은 위험도에 따라 다릅니다. 매번 찍지 않습니다.
- 다음 간격을 정합니다. 그날 상태를 보고 3개월인지 1년인지 다시 잡습니다. 고정된 숫자가 아닙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저는 얼마 간격이 맞나요」라고 물어보십시오. 답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 아프지 않을 때 오는 것이 검진입니다. 아파서 오는 것은 치료입니다.
- 스케일링 예약을 연초에 잡아 두면 잊지 않습니다.
- 잇몸 치료를 받으셨으면 3~4개월 간격을 지키십시오. 이것을 놓으면 되돌아갑니다.
- 아이는 6개월이 기본입니다. 새 이가 나오는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기록을 이어 가는 것에 값이 있습니다. 같은 곳에서 보면 변화가 보입니다.
- 미루면 비싸집니다. 이것이 검진의 이유 전부입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과 검진은 6개월마다 받아야 하나요?
6개월은 오래된 관행이고 근거가 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위험도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게 정합니다.
저는 얼마 간격이 맞나요?
잇몸병이나 당뇨, 흡연, 입마름이 있으면 3~4개월입니다. 몇 년째 새 충치가 없고 잇몸이 건강하면 더 길어도 됩니다.
잇몸 치료를 받았는데 간격이 다른가요?
3~4개월이 기본이고 이 간격 자체가 치료의 일부입니다. 놓으면 잇몸병이 되돌아갑니다.
검진 때마다 사진을 찍나요?
매번 찍지 않습니다. 위험도에 따라 간격을 정하며 이 사이 충치는 사진 없이 볼 수 없습니다.
아이는 얼마나 자주 가나요?
6개월이 기본입니다. 새 이가 나오는 시기와 실란트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