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에 좋다는 영양제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치아와 잇몸을 위해 먹는 영양 보충제입니다.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다 자란 치아는 영양으로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뼈는 계속 바뀌지만 법랑질에는 세포가 없어 한번 만들어지면 그대로입니다. 칼슘을 먹어도 이미 파인 자리는 안 채워집니다.
그러면 의미가 없는가 — 아닙니다. 잇몸과 잇몸뼈는 살아 있는 조직이라 영양이 작용합니다. 자라는 아이에게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작용하는 것
- 비타민 D — 칼슘을 쓰게 합니다. 부족하면 칼슘을 먹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잇몸병과의 관련도 보고돼 있습니다.
- 칼슘 — 잇몸뼈에 필요합니다. 다만 치아 표면과는 직접 관계가 적습니다.
- 비타민 C — 잇몸 조직을 만드는 데 필요합니다. 심하게 부족할 때만 문제가 됩니다.
- 비타민 B군 — 부족하면 구내염이 반복되고 혀가 아픕니다.
- 철분 — 부족하면 혀가 매끈해지고 구내염이 납니다.
- 단백질 — 상처 회복에 필요합니다.
기대와 다른 것
- 칼슘을 먹으면 이가 튼튼해진다 — 다 자란 치아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 영양제로 충치를 막는다 — 충치는 세균과 당분의 문제입니다. 영양으로 안 됩니다.
- 잇몸약으로 잇몸병을 고친다 — 증상을 줄일 뿐입니다. 치석은 그대로 있습니다.
- 많이 먹으면 더 좋다 — 지용성 비타민은 많으면 해롭습니다. A와 D입니다.
- 불소는 다릅니다 — 먹는 것이 아니라 바르는 것이 지금 방식입니다. 표면에 직접 작용합니다.
누구에게 의미가 있는가
- 자라는 아이 — 치아가 만들어지는 중이라 영양이 직접 작용합니다.
- 임신 중 — 태아의 치아가 만들어집니다.
- 편식이 심하거나 채식이면 부족한 것이 생깁니다.
- 구내염이 반복되는 분 — 철분과 B12를 확인합니다.
- 어르신 — 흡수가 떨어지고 덜 드십니다.
- 골다공증이 있는 분 — 잇몸뼈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 수술과 이식 뒤 — 회복에 필요합니다. 단백질과 비타민 C를 함께 봅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부족한지 확인하고 드십시오. 혈액검사로 압니다.
- 드시는 것을 진료 때 말씀하십시오. 검사 수치에 영향을 줍니다.
- 철분제는 착색을 남깁니다. 복용 뒤 헹구십시오.
- 영양제보다 확실한 것은 칫솔질, 치실, 불소, 당분 횟수 줄이기입니다.
- 같은 돈이면 치간칫솔과 검진이 낫습니다.
- 골고루 드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 「치아 전용」이라는 광고를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칼슘을 먹으면 이가 튼튼해지나요?
다 자란 치아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법랑질에는 세포가 없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잇몸뼈에는 필요합니다.
영양제로 충치를 막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충치는 세균과 당분의 문제라 칫솔질과 불소, 당분 횟수 줄이기가 확실합니다.
비타민 D가 왜 중요한가요?
칼슘을 쓰게 하는 역할입니다. 부족하면 칼슘을 먹어도 소용이 없고 잇몸병과의 관련도 보고돼 있습니다.
구내염이 반복되는데 영양제가 도움이 되나요?
철분과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반복됩니다. 혈액검사로 확인하고 부족한 것을 채우십시오.
불소도 먹어야 하나요?
지금은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표면에 직접 작용하는 방식이 효과가 더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