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인 줄 모르고 치과 치료를 받았을 때
감수평촌이생각치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김기영치과의사 면허 제30559호2026.09.13
질환 정보
정의
임신인 줄 모르고 치과 치료를 받는 것은 임신 사실을 알기 전 시기에 사진이나 마취, 약 처방을 받은 상황입니다. 드물지 않게 생기는 일이며 대부분은 받으신 처치의 양이 걱정하시는 것보다 훨씬 적습니다. 다만 무엇을 얼마나 받으셨는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어디까지 적용되는가
무엇을 받으셨는지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다릅니다.
| 받으신 것 | 무엇을 보나 |
|---|---|
| 치과 방사선 사진 | 찍은 종류와 장수, 납방어복을 썼는지 |
| 국소마취 | 쓴 약과 혈관수축제가 들어갔는지 |
| 처방받은 약 | 항생제와 진통제의 성분 |
| 발치나 잇몸 수술 | 출혈량과 처방된 약 |
| 진정 치료 | 쓴 약과 방법 |
치과 사진은 머리 쪽을 향하고 범위가 좁습니다. 치과 사진과 방사선량에 그 크기를 적었습니다.
국소마취에 쓰는 약은 임신 중에도 쓰이는 것이 있습니다. 다만 성분에 따라 다릅니다.
어떻게 신청하는가
알게 되신 즉시 두 곳에 연락하십시오.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치과에 전화해 그날 무엇을 받았는지 목록을 받으십시오. 진료기록 사본을 요청하시면 사진의 종류와 장수, 쓴 약의 이름이 적혀 나옵니다.
그 목록을 가지고 산부인과에 가십시오. 판단은 그쪽에서 합니다. 치과에서 「괜찮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범위가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시기 전에 이 순서를 밟으십시오. 무엇을 받으셨는지 모르는 채로 읽으면 걱정만 커집니다.
자주 어긋나는 자리
가장 흔한 어긋남은 기록 없이 기억으로만 상담하는 것입니다.
「엑스레이를 찍었다」와 「파노라마 한 장」과 「CT 한 번」은 다릅니다. 약도 마찬가지라 이름이 있어야 판단이 됩니다.
스스로 결론을 내리시는 것도 어긋납니다. 걱정이 크셔도 판단은 산부인과에서 받으십시오.
앞으로의 치료를 통째로 미루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임신 중에도 할 수 있는 처치가 있고 미루면 더 나빠지는 것이 있습니다. 임신 중 치과 치료 시기와 임신 중 구강관리를 보십시오.
다음부터는 가능성이 있을 때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문진표에 그 항목이 있습니다.
확인하실 것
- 치과에 연락해 받은 처치의 목록과 약 이름을 받으십시오.
- 그 목록을 산부인과에 가져가십시오. 판단은 그쪽에서 합니다.
- 사진은 종류와 장수를 확인하십시오.
- 스스로 결론 내리지 마시고 검색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 앞으로의 치료를 통째로 미루지 마시고 시기를 상의하십시오.
- 다음부터는 가능성이 있을 때 먼저 알려 주십시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신인 줄 모르고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괜찮을까요?
치과 사진은 머리 쪽을 향하고 범위가 좁습니다. 다만 안심하셔도 되는지는 찍은 종류와 장수를 확인한 뒤에 산부인과에서 판단받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치과에 기록을 요청하십시오.
마취를 했는데 아기에게 영향이 있나요?
국소마취에 쓰는 약 가운데는 임신 중에도 쓰이는 것이 있습니다. 다만 성분과 양에 따라 다르므로 어떤 약을 얼마나 썼는지 기록을 받아 산부인과에 보이십시오.
처방받은 약을 먹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약 이름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치과에서 처방 내역을 받으시고 남은 약이 있으면 가져가십시오. 드시던 것을 임의로 계속 드시거나 갑자기 끊지 마시고 상의하십시오.
앞으로 치과 치료는 아예 못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시기를 맞추면 할 수 있는 처치가 있고 잇몸 관리처럼 오히려 임신 중에 필요한 것도 있습니다. 미루기만 하면 더 나빠지는 경우가 많으니 상의해서 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