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두면 좋은 것
2026.09.09
질환 정보
정의
치아 문제가 갑자기 생겼을 때 쓸 수 있게 집에 갖춰 두는 것들입니다.
대부분 이미 집에 있는 것입니다. 다만 필요할 때 어디 있는지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 곳에 모아 두시면 됩니다.
목적은 치료가 아니라 버티는 것입니다. 아침까지, 혹은 병원에 갈 때까지입니다. 연휴와 여행 전에 확인해 두시면 요긴합니다.
약과 기본
- 진통제 —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 둘 다 있으면 번갈아 쓸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을 확인하십시오.
- 거즈 — 지혈에 씁니다. 발치 뒤 가장 많이 찾습니다.
- 소금 — 따뜻한 물에 타서 헹굽니다.
- 얼음주머니 — 붓기에 씁니다.
- 작은 손전등과 손거울 — 입안을 볼 수 있습니다.
- 일회용 장갑.
- 다니는 치과 연락처와 야간 진료 병원 정보. 가장 실용적입니다.
치과 전용 물품
- 교정용 왁스 — 교정 중이면 필수입니다. 날카로운 것을 덮는 데도 씁니다.
- 임시 충전재 — 약국에서 팝니다. 때운 것이 빠졌을 때 임시로 덮습니다.
- 임시 접착제 — 크라운이 빠졌을 때 씁니다. 강력접착제는 절대 안 됩니다.
- 치실 — 낀 것을 빼는 데 씁니다.
- 치간칫솔 — 여행용으로도 좋습니다.
- 보관 용기 — 빠진 이나 조각을 담습니다.
- 여분 칫솔과 작은 치약.
상황별로 쓰는 법
- 이가 빠졌을 때 — 우유가 가장 좋습니다. 냉장고에 있습니다. 없으면 생리식염수, 그것도 없으면 본인의 침입니다. 물은 안 됩니다.
- 때운 것이 빠졌을 때 — 임시 충전재로 덮고 그쪽으로 안 씹습니다.
- 크라운이 빠졌을 때 — 보관하고 임시 접착제로 붙이거나 그냥 가져오십시오.
- 철사가 찌를 때 — 왁스를 뭉쳐 붙입니다.
- 피가 안 멎을 때 — 거즈를 상처 위에 정확히 대고 30분 세게 뭅니다.
- 붓고 아플 때 — 얼음과 진통제, 머리를 높이고 앉습니다. 뜨거운 찜질은 하지 마십시오.
- 음식이 껴서 아플 때 — 치실로 빼십시오. 이쑤시개로 쑤시면 잇몸이 상합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한 곳에 모아 두십시오. 급할 때 찾을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 연휴 전에 확인하십시오. 긴 연휴에 아프면 대응이 어렵습니다.
- 여행 가방에 작은 세트를 넣어 두십시오.
- 진통제 유효기간을 가끔 확인하십시오.
- 임시 처치는 임시입니다. 며칠 안에 오셔야 합니다.
- 야간과 주말에 어떻게 하는지 다니시는 치과에 미리 물어보십시오.
- 큰 치료 전에는 특히 준비해 두십시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집에 무엇을 갖춰 두면 되나요?
진통제와 거즈, 소금, 얼음주머니가 기본입니다. 교정 중이면 왁스, 보철이 있으면 임시 접착제를 더하십시오.
이가 빠졌을 때 무엇에 담나요?
우유가 가장 좋습니다. 없으면 생리식염수나 본인의 침에 담그시고 물에는 담그지 마십시오.
크라운이 빠졌는데 접착제로 붙여도 되나요?
강력접착제는 절대 안 됩니다. 약국에서 파는 임시 접착제를 쓰거나 보관해서 가져오십시오.
진통제는 어떤 것을 두나요?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 둘 다 있으면 번갈아 쓸 수 있어 조절이 낫습니다. 유효기간을 확인하십시오.
여행 갈 때는 무엇을 챙기나요?
진통제와 치실, 치간칫솔, 교정 중이면 왁스입니다. 출발 전에 불편한 이가 있으면 미리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