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이식과 치과
2026.09.09
정의
장기 이식을 앞두거나 받으신 분의 치과 관리입니다.
이식 전 치과 점검은 수술 준비의 정식 절차입니다. 입안 염증이 남아 있으면 이식 뒤 면역을 낮추는 동안 전신 감염의 출발점이 됩니다. 그래서 이식팀이 치과 소견을 요구합니다.
이식 뒤에는 평생 면역억제제를 드십니다. 그러면 염증이 조용히 진행하고 잇몸이 자라며 곰팡이가 잘 생깁니다. 관리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식 전에 하는 일
- 전체 검진과 사진 — 숨은 염증을 찾습니다. 뿌리 끝 병소와 매복 사랑니입니다.
- 살릴 수 없는 이는 뽑습니다. 이식 뒤에는 발치가 훨씬 위험해집니다.
- 아무는 시간을 확보합니다. 최소 2주, 가능하면 더 둡니다.
- 스케일링과 잇몸 치료를 끝냅니다.
- 날카로운 보철물을 다듬습니다.
- 이식 일정을 알려 주십시오. 시간이 촉박하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 이식팀과 연락해 출혈 위험과 항생제를 정합니다.
이식 뒤 달라지는 것
- 잇몸이 자랍니다. 일부 면역억제제가 잇몸을 두껍게 만듭니다. 치아를 덮을 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깨끗이 닦으면 훨씬 덜 자랍니다.
- 염증이 조용합니다. 붓고 아픈 반응이 약해 늦게 발견됩니다.
- 곰팡이 감염이 흔합니다. 하얀 것이 끼고 입이 헐어 있습니다.
- 입이 마릅니다. 여러 약의 영향입니다.
- 구내염이 반복됩니다.
- 입안 병변을 확인합니다. 면역이 낮으면 드문 병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식 뒤 치과 진료
- 이식 직후 몇 달은 급하지 않은 치료를 미룹니다. 면역억제가 가장 강한 시기입니다.
- 안정되면 정기 관리를 시작합니다. 3개월 간격이 기본입니다.
- 예방적 항생제가 필요한지는 이식팀과 상의합니다.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 드시는 약 목록을 매번 가져오십시오. 자주 바뀝니다.
- 혈액검사 결과가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 발치가 필요하면 이식팀과 상의해 시기와 준비를 정합니다.
환자로서 알아 두실 것
- 이식 대기 중이라면 지금 치과를 보십시오. 이식 통보가 오면 시간이 없습니다.
- 잇몸이 자라는 것은 약 때문입니다. 본인 탓이 아닙니다. 다만 닦으면 덜 자랍니다.
- 피가 나거나 부으면 미루지 마십시오. 신호가 약해 늦게 알게 됩니다.
- 입안이 하얗게 끼면 곰팡이일 수 있습니다. 치료약이 있습니다.
- 이식 사실을 반드시 알리십시오. 모든 판단이 달라집니다.
- 이식팀과 치과가 연락하게 하십시오.
- 이식 카드나 진료 요약을 갖고 다니시면 응급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이 설명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구강 검사와 방사선 사진을 거친 뒤에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식 전에 치과에 꼭 가야 하나요?
가셔야 합니다. 입안 염증이 남으면 면역을 낮추는 동안 전신 감염의 출발점이 됩니다. 이식팀이 소견을 요구합니다.
이식 뒤 잇몸이 부어오르는데 왜 그런가요?
일부 면역억제제가 잇몸을 두껍게 만듭니다. 본인 탓이 아니지만 깨끗이 닦으면 훨씬 덜 자랍니다.
이식 뒤에 치과 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직후 몇 달은 급하지 않은 치료를 미룹니다. 안정되면 3개월 간격으로 정기 관리를 받으십시오.
항생제를 미리 먹어야 하나요?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이식팀과 상의해 개인의 상태에 맞춰 결정합니다.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염증 신호가 약해 늦게 발견됩니다. 피가 나거나 부으면 미루지 마시고 하얀 것이 끼면 곰팡이를 확인하십시오.